1분기 영업이익 576억원(-1%)
1분기 진에어의 매출액은 1% (YoY) 증가한 4,230억원, 영업이익은 1% 감소한 576억원(영업이익률 13.6% (-0.3%p))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국제선 매출액이 0%(YoY) 증가에 그쳤다. 공급/수송량이 전년 동기 대비 5%/7% (YoY) 감소했고, 운임이 8% 상승한 114원/km을 기록했다. 탑승률도 88.1%로 전년 대비 1.6%p 하락했다. 노선별로는 국내선/일본/중국 노선 매출이 10%/21%/12% (YoY) 증가했으나, 동남아 노선 매출이 23% (YoY) 감소했다. 전체 영업비용은 2% 증가했는데, 1분기까지는 항공유가 상승이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지는 않았다. 영업 외에서는 외화환산 손실이 증가하며 당기순이익은 53% (YoY) 감소한 217억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