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있는 마진 스프레드 개선
원가(코코아) 부담 장기화로 전 지역 가격 인상 실시. 지난해 상반기 톤당 10,000달러를 상회했던 코코아 선물 가격은 올해 5,900달러까지 하락, 3분기부터 마진 스프레드 개선 본격화. 해외는 카자흐스탄 회복과 인도의 고성장세 회복에 주목. 특히 인도는 지난해 건과, 빙과 합병 완료 후 시너지 창출과 효율성 증대, 롯데 브랜드 이미지 제고 기대. 인도법인 매출 지난 5년간 연평균 +23%, 올해 +20%(빙과 +20.6%, 건과 +19.2%)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