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로봇ㆍ자동화시스템 공급 계약
동사는 현대차 울산 첨단 생산공장에 수소차 관련 AMR 로봇 및 자동화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은 약 81억원이며, 계약기간은 28.2월까지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다음과 같다.
첫째, 2차전지 AGV에서 ESS, 자동차 산업, 반도체 등 다양한 산업의 AMR로의 진화이다. 26.3월 서진시스템과 ESS물류 로봇을 수주했으며, 26.3월 국내 반도체 기업과 로봇 및 자동화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Peer들이 소수의 전방산업을 취급하는 경우가 많은 것과 차별화된 모습이다.
둘째, 다양한 Weight를 Handling할 수 있으며, 수주를 통해 무거운 무게를 운반하는 AMR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국내 산업은 자동차, 2차전지, 기계, 방산, 우주항공 등 무거운 무게를 운반하는 제조산업이 다수 포진해 있다. 확장가능성이 높다고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반도체 산업에 적용되는 로봇계약을 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