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성을 증명한 1분기: 25년의 성장은 우연이 아니었다
동사의 '26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8.2억 원(YoY +42%, QoQ -16%), 영업이익 7.6억 원(YoY +84%, QoQ -30%, 영업이익률 20%)을 기록했다. 동사의 실적이 일반적으로 상저하고의 흐름의 계절성을 보이는 것을 감안했을 때 2년 연속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 성장의 주요인은 25년 하반기 출시한 ‘프로티아 알레르기-Q 192’의 판매 호조와 해외 성장세 지속이다. 해당 제품은 192라인 동시 검사가 가능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기존 구형 제품을 빠르게 대체 중이다. 동사는 프리미엄 제품군을 앞세워 현재 국내 대형 검진센터 및 수탁기관 10개 처 중 9개처에 장비를 선제 납품(국내 M/S 60%)했다. 향후 10개처 독점 체제 구축까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출의 경우 현재 약 80개국에 제품을 공급 중이다. 특히 1분기 러시아, 중동, 동남아시아 지역 중심의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