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금조달 확정되며 라인 확장과 기자재 구매비 확보
두산퓨얼셀은 자본으로 인정되는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4천억원 발행을 확정. 이 자금은 동사가 미국(8,234억원)과 유럽(1,087억원)에서 올 해 수주한 물량의 제작을 위한 기자재 대금과 PAFC 라인 확장 비용으로 사용됨. 국내 연료전지 부문의 부진으로 인한 적자로 지난 2분기 부채비율이 350% 수준이었기 때문에, 수주받는 것 자체가 재무 부담을 높였던 상태. 이번 자금 조달로 당분간 부담 없이 수주가 가능해진 상태. 동사의 PAFC 생산능력은 연말 350MW 수준인데, 추가 투자를 통해 400MW까지 확대 가능
" PAFC, SOFC 모두 추가 계약 논의 활발
미국향 PAFC 수주 규모는 약 240~250MW, 유럽향 SOFC 수주는 약 30MW 수준으로 추정됨. PAFC에 대한 수주는 관계사인 HyAxiom이 하고있는데, 고객사들과 논의하고 있는 수주 풀이 기수주 대비 4배 이상인 것으로 파악됨. 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