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정 신 고 (보고)
| 2025년 11월 27일 |
| 1. 정정대상 공시서류 : | 주요사항보고서(교환사채권발행결정) |
| 2. 정정대상 공시서류의 최초제출일 : | 2025년 11월 25일 |
| 3. 정정사항 |
| 항 목 | 정정사유 | 정 정 전 | 정 정 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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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자기자금 활용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추가 기재 | (1) 다른 보유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또는 여타 자금조달방법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중략) |
(1) 다른 보유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또는 여타 자금조달방법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주1) 연간기준 이자비용의 경우 2025년 11월 25일 A-등급의 5년만기 등급민평인 5.376%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2) EPS의 경우 25년 9월까지의 당기순이익을 연환산한 후 발행주식총수로 나누어 계산되었습니다. 금번 교환사채 발행금액 전액을 차입을 통해 조달하였을 경우 당사의 부채비율은 16.33%로 증가하며, 교환사채를 통하여 조달한 후 전액 교환 청구될 경우, 부채비율은 7.30%입니다. 은행차입 및 회사채 조달 대비 회사의 부채비율 측면에서 교환사채 발행이 가장 유리한 자금조달 방안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교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시에는 EPS가 감소하지 않으나, 보유 자기주식 전체를 소각한 후 본 조달자금 53억원을 일반차입을 통해 조달할 경우, 자기주식 소각에 따른 발행주식총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차입 조달에 따른 이자비용이 발생하여 EPS가 현재 대비 감소합니다. EPS 감소는 주주에게 환원될 재원의 감소를 의미하므로, 이를 유발하지 않는 교환사채 발행이 일반 차입금 조달에 비하여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자금조달 방안별 재무비율 검토 결과 당사는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 및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교환사채의 발행이 금융기관 차입금 및 회사채 발행 대비하여 비교우위가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따라 교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을 결정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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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내용 추가에 따른 단순 번호 변경 | (2)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내용 (중략) ※ 참고3 : 25년 4분기 ~ 26년 4분기 추가 자금지출 계획 (중략) ※ 참고4 : 제품 판매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 관련 주요 IR/PR 이력 (이하 생략) |
(2)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내용 (중략) ※ 참고4 : 25년 4분기 ~ 26년 4분기 추가 자금지출 계획 (중략) ※ 참고5 : 제품 판매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 관련 주요 IR/PR 이력 (이하 생략) |
주요사항보고서 / 거래소 신고의무 사항
| 금융위원회 / 한국거래소 귀중 | 2025년 11월 27일 | |
| 회 사 명 : | 주식회사 엠투아이코퍼레이션 | |
| 대 표 이 사 : | 강원희 | |
| 본 점 소 재 지 :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327번길 11-35 | |
| (전 화) 031-465-3366 | ||
| (홈페이지) http://www.m2i.co.kr | ||
| 작 성 책 임 자 : | (직 책) 전무이사 | (성 명) 서홍석 |
| (전 화) 031-465-3366 | ||
교환사채권 발행결정
| 1. 사채의 종류 | 회차 | 1 | 종류 |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교환사채 | |||
| 2. 사채의 권면(전자등록)총액 (원) | 5,293,335,780 | ||||||
| 2-1. (해외발행) | 권면(전자등록)총액(통화단위) | - | - | ||||
| 기준환율등 | - | ||||||
| 발행지역 | - | ||||||
| 해외상장시 시장의 명칭 | - | ||||||
| 3. 자금조달의 목적 |
시설자금 (원) | - | |||||
| 영업양수자금 (원) | - | ||||||
| 운영자금 (원) | 5,293,335,780 | ||||||
| 채무상환자금 (원) | - | ||||||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원) | - | ||||||
| 기타자금 (원) | - | ||||||
| 4. 사채의 이율 | 표면이자율 (%) | 0.0 | |||||
| 만기이자율 (%) | 0.0 | ||||||
| 5. 사채만기일 | 2030년 12월 03일 | ||||||
| 6. 이자지급방법 | 본 사채는 표면이자율이 0.0%로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습니다. | ||||||
| 7. 원금상환방법 | 만기까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원금에 대하여는 2030년 12월 03일에 전자등록금액의 100.00%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 상환한다. 단, 상환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원금 상환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 ||||||
| 8. 사채발행방법 | 사모 | ||||||
| 9. 교환에 관한 사항 |
교환비율 (%) | 100.0 | |||||
| 교환가액 (원/주) | 7,220 | ||||||
| 교환가액 결정방법 | "본 사채"의 최초 교환가액은 "본 사채" 발행을 위한 이사회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소급하여 산정한 다음 각호의 가액 중 가장 높은 가액을 기준주가로 하여, 기준주가의 115%에 해당하는 가액을 교환가액으로 하되, 원단위 미만은 절상한다. 2) 주식회사 엠투아이코퍼레이션 보통주의 최근일(기산일) 가중산술평균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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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대상 | 종류 | 주식회사 엠투아이코퍼레이션 발행 기명식 보통주식(자기주식) | |||||
| 주식수 | 733,149 | ||||||
| 주식총수 대비 비율(%) |
4.3 | ||||||
| 교환청구기간 | 시작일 | 2025년 12월 10일 | |||||
| 종료일 | 2030년 11월 03일 | ||||||
| 교환가액 조정에 관한 사항 | "사채권자"가 교환청구를 하기 전에 다음 각 목의 사항이 발생하는 경우 교환가액을 다음 각 목에 따라 조정하기로 한다. 1) 본 사채권을 소유한 자가 교환청구를 하기 전에 발행회사가 시가를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유상증자, 주식배당 및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을 함으로써 주식을 발행하거나 또는 시가를 하회하는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액으로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교환가액을 조정한다. 본 목에 따른 교환가액의 조정일은 유상증자, 주식배당, 준비금의 자본전입 등으로 인한 신주발행일 또는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일로 한다. 조정 후 교환가액 = 조정 전 교환가액 × {A+(B×C/D)} / (A+B) A: 기발행주식수 B: 신발행주식수 C: 1주당 발행가격 D: 시가 다만, 위 산식 중 "기발행주식수"는 당해 조정사유가 발생하기 직전일 현재의 발행주식 총수로 하며,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 "신발행주식수"는 당해 사채 발행 시 전환가액으로 전부 주식으로 전환되거나 당해 사채 발행 시 행사가격으로 신주인수권이 전부 행사될 경우 발행될 주식의 수로 한다. 또한, 위 산식 중 "1주당 발행가격"은 주식분할, 무상증자, 주식배당의 경우에는 영(0)으로 하고, 전환사채 또는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경우에는 당해 사채 발행 시 전환가액 또는 행사가격으로 하며, 위 산식에서 "시가"라 함은 발행가격 산정의 기준이 되는 기준주가 또는 권리락주가(유상증자 이외의 경우에는 조정사유 발생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계산한 기준주가)로 한다. 2)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에 의하여 교환가액의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해 합병 또는 자본의 감소 직전에 전액 교환되어 주식으로 발행되었더라면 사채권자가 가질 수 있었던 주식수에 따른 가치에 상응하도록 교환가액을 조정한다. 혹은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 등의 경우에는 각각 그 비율을 고려하여 교환가액을 조정한다. 교환가액의 조정일은 합병, 자본의 감소, 주식분할 및 병합의 기준일로 한다. 발행회사가 이러한 조치를 하지 못함으로 인하여 사채권자가 손해를 입은 경우 발행회사는 그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 또한, 발행회사는 사채권자의 권리에 불리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방식으로 합병, 분할 및 영업양수도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되며, 계속 상장을 유지할 의무를 부담한다. 3) 감자 및 주식 병합 등 주식가치 상승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감자 및 주식 병합 등으로 인한 조정비율만큼 상향하여 반영하는 조건으로 교환가액을 조정한다. 단, 감자 및 주식병합 등을 위한 주주총회 결의일 전일을 기산일로 하여 “증권의 발행 및 공시등에 관한 규정” 제 5-22조 제1항 본문의 규정에 의하여 산정(제3호는 제외한다)한 가액(이하 “산정가액”이라 한다)이 액면가액 미만이면서 기산일 전에 교환가액을 액면가액으로 이미 조정한 경우(교환가액을 액면가액 미만으로 조정할 수 있는 경우는 제외한다)에는 조정 후 교환가액은 산정가액을 기준으로 감자 및 주식병합 등으로 인한 조정비율만큼 상향 조정한 가액 이상으로 조정한다. 4) 교환대상 주식의 시가 하락에 따른 교환가액의 조정은 없는 것으로 한다. 5) 위 1) 내지 3) 에 의하여 조정된 교환가액이 주식의 액면가 이하일 경우에는 액면가를 교환가액으로 하며, 각 교환사채의 교환으로 인하여 발행할 주식의 발행가액의 합계액은 각 교환사채의 발행가액을 초과할 수 없다. 6) 본 호에 의한 조정 후 교환가액 중 원단위 미만은 절상한다. 7) 발행회사는 본 사채의 조건에 따라 교환가액이 조정되는 경우 즉시 그 취지를 사채권자들에게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한다. 또한 발행회사는 교환가액이 조정되는 경우 한국예탁결제원에 서면으로 통지하여야 하며, 교환가액 조정에 따라 추가교환대상 주식의 신탁이 필요한 경우 교환가액 조정일 즉시 해당 부분을 추가 신탁하는 것을 포함하여 추가 신탁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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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옵션에 관한 사항 |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에 관한 사항]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2년 4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8년 04월 03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이하 “조기상환지급일”이라 한다)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조기상환수익률은 12개월 단위 연 복리 0.0%로 한다.) 단, 조기상환지급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지급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발행회사의 매도청구권(Call Option)에 관한 사항] '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이하 “매수인”)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42개월이 되는 2029년 06월 03일부터 59개월이 되는 2030년 11월 03일까지 매 1개월에 해당하는 날(이하 “매매대금 지급기일”)에 사채권자(인수인 또는 인수인으로부터 전매받아 사채를 보유하고 있는 자를 의미함, 이하 같다)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으며, 사채권자는 이 청구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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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청약일 | 2025년 12월 03일 | ||||||
| 11. 납입일 | 2025년 12월 03일 | ||||||
| 12. 대표주관회사 | - | ||||||
| 13. 보증기관 | - | ||||||
| 1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 2025년 11월 25일 | ||||||
| - 사외이사 참석여부 | 참석 (명) | 2 | |||||
| 불참 (명) | - | ||||||
|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 참석 | ||||||
| 15.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 아니오 | ||||||
| 16.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 사모발행(사채 발행일로부터 1년간 거래단위의 분할 및 병합 금지) | ||||||
| 17. 당해 사채의 해외발행과 연계된 대차거래 내역 - 목적, 주식수, 대여자 및 차입자 인적사항, 예정처분시기, 대차조건(기간, 상환조건, 이율), 상환방식, 당해 교환사채 발행과의 연계성, 수수료 등 |
- | ||||||
| 18.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 미해당 | ||||||
| 19.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에 관한 사항]
본 사채의 사채권자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2년 4개월이 경과한 날인 2028년 04월 03일 및 이후 매 3개월에 해당되는 날(이하 “조기상환지급일”이라 한다)에 본 사채의 전자등록금액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다. 단, 조기상환지급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상환하고 조기상환지급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1) 조기상환 금액 및 조기상환 청구기간:
사채권자는 조기상환지급일 60일 전부터 30일 전까지 한국예탁결제원에게 조기상환 청구를 하여야 한다. 단, 조기상환청구기간은 아래 표에 명시된 기간으로 하며, 조기상환청구기간의 종료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까지로 하되, 조기상환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 구분 | 조기상환청구기간 | 조기상환지급일 | 조기상환율 | |
| FROM | TO | |||
| 1차 | 2028-02-03 | 2028-03-06 | 2028-04-03 | 100.0000% |
| 2차 | 2028-05-04 | 2028-06-05 | 2028-07-03 | 100.0000% |
| 3차 | 2028-08-04 | 2028-09-04 | 2028-10-03 | 100.0000% |
| 4차 | 2028-11-04 | 2028-12-04 | 2029-01-03 | 100.0000% |
| 5차 | 2029-02-02 | 2029-03-05 | 2029-04-03 | 100.0000% |
| 6차 | 2029-05-04 | 2029-06-04 | 2029-07-03 | 100.0000% |
| 7차 | 2029-08-04 | 2029-09-03 | 2029-10-03 | 100.0000% |
| 8차 | 2029-11-04 | 2029-12-04 | 2030-01-03 | 100.0000% |
| 9차 | 2030-02-02 | 2030-03-04 | 2030-04-03 | 100.0000% |
| 10차 | 2030-05-04 | 2030-06-03 | 2030-07-03 | 100.0000% |
| 11차 | 2030-08-04 | 2030-09-03 | 2030-10-03 | 100.0000% |
(2) 조기상환 청구장소: 발행회사의 본점
(3) 조기상환 지급장소: KB국민은행 평촌범계종합금융센터
(4) 조기상환 청구절차: 사채권자가 고객계좌에 전자등록된 경우에는 거래하는 계좌관리기관을 통하여 한국예탁결제원에 조기상환을 청구하고 자기계좌에 전자등록된 경우에는 한국예탁결제원에 조기상환을 청구하면 한국예탁결제원이 이를 취합하여 청구장소에 조기상환 청구한다.
[발행회사의 매도청구권(Call Option)에 관한 사항]
1.'발행회사 또는 발행회사가 지정하는 자'(이하 "매수인")는 본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42개월이 되는 2029년 06월 03일부터 59개월이 되는 2030년 11월 03일까지 매 1개월에 해당하는 날(이하 “매매대금 지급기일”)에 사채권자(인수인 또는 인수인으로부터 전매받아 사채를 보유하고 있는 자를 의미함, 이하 같다)가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의 일부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 줄 것을 청구할 수 있으며, 사채권자는 이 청구에 따라 보유하고 있는 본 사채를 매수인에게 매도하여야 한다.
(1) 매도청구권 행사 방법: 매수인은 각 “매매대금 지급기일”로부터 14일 이전까지 사채권자에게 매수대상 사채(이하 “콜옵션 대상 사채”라 한다)의 수량, 매매대금의 지급 기일 및 매매가격을 서면으로 통지하는 방식으로 매도청구를 하며, 본 매도청구권 행사에 따라 매수인의 매도청구가 사채권자에게 도달한 시점에 “콜옵션 대상 사채”에 대한 매매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본다.
(2) 매매가액: 매도청구의 대상이 되는 “콜옵션 대상 사채”의 매매가액은 사채발행일로부터 매매대금 지급기일 전일까지 만기보장수익률(연 복리 0.0%)의 이율을 적용한 금액으로 한다.
| 매도청구 통지기일 | 매매대금 지급기일 | 매도청구권 매매가액 |
| 2029-05-20 | 2029-06-03 | 100.0000% |
| 2029-06-19 | 2029-07-03 | 100.0000% |
| 2029-07-20 | 2029-08-03 | 100.0000% |
| 2029-08-20 | 2029-09-03 | 100.0000% |
| 2029-09-19 | 2029-10-03 | 100.0000% |
| 2029-10-20 | 2029-11-03 | 100.0000% |
| 2029-11-19 | 2029-12-03 | 100.0000% |
| 2029-12-20 | 2030-01-03 | 100.0000% |
| 2030-01-20 | 2030-02-03 | 100.0000% |
| 2030-02-17 | 2030-03-03 | 100.0000% |
| 2030-03-20 | 2030-04-03 | 100.0000% |
| 2030-04-19 | 2030-05-03 | 100.0000% |
| 2030-05-20 | 2030-06-03 | 100.0000% |
| 2030-06-19 | 2030-07-03 | 100.0000% |
| 2030-07-20 | 2030-08-03 | 100.0000% |
| 2030-08-20 | 2030-09-03 | 100.0000% |
| 2030-09-19 | 2030-10-03 | 100.0000% |
| 2030-10-20 | 2030-11-03 | 100.0000% |
2. 대금지급 및 사채의 인도
(1) 매수인은 매매대금 지급기일에 사채권자에게 사채권자가 지정하는 방식으로 제1조의(2) 매매가액을 지급하고, 사채권자는 위 금액을 지급받음과 동시에 매수인에게 “콜옵션 대상 사채”를 계좌대체의 방식으로 인도한다. 단, 매매대금지급기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 다음 영업일에 매매대금의 지급 및 사채 인도를 이행하고 매매대금지급기일 이후의 이자는 계산하지 아니한다.
(2) 매수인이 본 매도청구권의 행사에 따른 매매대금 지급기일에 매매대금을 지급하지 아니한 때에는 각 매매계약에 따라 매수인이 동 매매대금에 대하여 연체이자를 지급하며, 이에 대하여는 본 계약 제3조 제12항을 준용한다.
3. 사채 양도 시 매도청구권 행사 보장 및 면책: 본 사채의 인수인은 본 사채를 양도하는 경우에는 본 사채의 양수인에 대하여 본 별지에 의한 “매도청구권”의 행사가 보장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한다. 사채권자가 위의 방법으로 제3자에게 본 사채를 양도한 경우, 본 협약상 사채권자의 의무(매수청구권자의 매도청구권 행사를 보장하고 이에 응할 의무)는 소멸한 것으로 본다.
4. 사채권자는 매도청구권과 무관하게 본 계약 제3조 제11항에 명시된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가 가능하다.
5. 매도청구권 행사기간에 매도청구권 및 본 계약 제3조 제11항에 명시된 조기상환청구권이 동시에 행사되는 경우 매도청구권이 우선한다.
6. 매도청구권의 행사대상 채권은 매도청구권행사일 시점에서 교환권 및 본 계약 제3조 제11항에 따른 조기상환청구권이 행사되지 않은 채권으로 한다.
[그 외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1) 다른 보유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또는 여타 자금조달방법 대신 자기주식 대상 교환사채 발행 선택 이유
당사는 AI 자율제조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 전문 기업으로, 스마트 제조 환경 구축을 위한 스마트HMI·스마트SCADA·스마트팩토리 솔루션 등의 산업용 자동화 솔루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해당 사업은 다양한 산업군에 적용되어 고도화된 제조 환경과 생산성 혁신을 이끄는 데 도움을 주고 있으며, 특히 고객 맞춤형 솔루션 설계 역량을 기반으로 제조 공정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효율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최근, 스마트 솔루션 시장은 센서, 머신러닝,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융합되며 제조 현장의 지능화·무인화·최적화를 실현하는 것이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통합 플랫폼 역량 강화와 첨단 기술 융합(로봇제어기 개발, HMI에 AI&클라우드 기능 탑재 등)을 통해 커져가는 DX 수요와 IT 기반 스마트제어 시장 확장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R&D) 투자 및 신제품 상용화를 위한 선제적 운전자본 확보가 필수적인 상황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의 흐름에 부합하여 영업망 확대와 수출용 제품의 출시로 본격적인 글로벌 공략에 나설 예정이며, 반도체 공정 라인의 수요 증가에 맞춰 HMI 매출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해외 매출 증가 및 반도체 고객 향 매출 증가에 상응하여 관련 제품을 선매입/선생산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존 제품의 퀼리티 향상 혹은 신규 제품 개발을 위한 R&D 또한 적극적으로 수행할 계획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사업다각화 및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하여 25년 9월 에스엠코어를 인수하였으며, 이후 보유 현금 수준이 감소하여 25년 3분기말 기준 약 67억원 수준을 기록하였습니다(현금및현금성자산 + 단기금융상품 기준). 기본적인 경상지출, 주주환원을 위한 배당에 더하여 산업 사이클에 맞춘 신규 투자까지 수행하기에는 회사 보유 자금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 [회사 보유 자금 현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2년말 | 2023년말 | 2024년말 | 2025년 9월말 |
|---|---|---|---|---|
| 현금및현금성자산 (A) | 3,876 | 4,017 | 3,633 | 2,763 |
| 단기금융상품 (B) | 31,000 | 30,000 | 28,330 | 3,930 |
| 합계 (A+B) | 34,876 | 34,017 | 31,963 | 6,693 |
주1) 엠투아이 별도 기준 금액입니다.
이에 제품 및 판매채널 다변화를 위한 추가 연구개발 및 선매입 투자와 관련하여 보유현금 및 금융자산 활용, 금융기관 차입, 사모 메자닌 발행 등 활용가능한 방안에 대해 조달 금리, 상환 부담, 현금흐름 및 재무건전성 측면에서 다각도로 비교 검토하여 최종적으로 보유 자기주식을 통한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통하여 운영자금을 마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사는 자기주식 기반 사모 교환사채 발행을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고 금융비용 부담을 절감하는 방안으로 판단하였습니다. (1) 이자비용 부담, (2) 신주 발행을 통한 지분 희석, (3) 시장 내 주가 하락 압력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자금 조달 방안별 비교를 진행하였으며, 구체적인 당사의 검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금조달 방안 별 검토 내용] |
| 조달 방안 | 검토 내용 |
|---|---|
| 기존 보유 현금 활용 | - 회사의 필요 유보현금 규모와 투자계획을 감안할 시, 보유 현금 전액을 투자에 활용하는 것은 경상투자 및 성장투자 필요 시 전략적 예비자금이 소실되어 재무 유연성이 저하됨. 이는 신사업을 준비하는 당사의 장기적 관점에서 주주가치 극대화 및 사업 성장 전략 수행에 불리하다고 판단 - 특히 25년 9월 에스엠코어에 대한 대규모 투자에 따라 보유현금 규모가 급감하였음. 당사가 추산하고 있는 안정적인 사업 영위 위한 현금 규모는 40억원 수준으로, 기존 보유 현금 활용만으로 투자를 충당하기에는 한계점 존재 |
| [부적합] | |
| 금융기관 차입금 | -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등 재무비율에 부정적 영향, 지속적인 이자비용 부담 - 최근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장단기 금리가 동반 상승하고 있음. 이에 따라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부담이 높아진 상황임. 현 시점 차입을 통한 자금조달 시 이자비용 부담 확대에 따라 회사의 재무안정성에 부정적인 영향 발생 |
| [부적합] | |
| 회사채 | - 금융기관 차입금과 동일하게 부채비율 및 차입금의존도 등 재무비율에 부정적 영향 - 최근 금융시장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장단기 금리가 동반 상승하고 있음. 이에 따라 차입금에 대한 이자비용 부담이 높아진 상황 |
| [부적합] | |
| 유상증자 | - 신주 발행 및 할인율 적용에 따라 주주가치 희석 우려 존재 - 조달에 소요되는 시간이 길고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음 |
| [부적합] | |
| 자기주식 블록딜 | - 직접적인 대규모 물량 출회로 인해 주가 충격이 불가피함 - 시가 대비 할인매각하여 교환사채 대비 현금 유입효과가 낮음 |
| [부적합] | |
| 주식연계채권 (CB/BW) |
- 전환권, 신주인수권 행사에 따라 신주 발행되어 교환사채 대비 주주가치 희석 우려 높음 - 시가하락에 따른 Refixing 발생 시 유통주식수의 변동 등 추가 주식가치 희석 가능성 존재 |
| [부적합] | |
| 교환사채 (타법인주식) |
- 당사는 상장사인 에스엠코어(2025년 09월 16일 취득) 및 비상장사인 벰로보틱스(2025년 05년 22일)의 지분을 2025년에 취득. 두 회사 모두 사업적 시너지 창출 목적으로 최근에 지분 인수 진행하여 자금조달에 활용하기에 우선순위가 높지 않다고 판단하였음 - 지분율 측면에서도 2025년 9월말 기준 에스엠코어 지분율은 21.11%, 벰로보틱스 지분율은 5.33%로 낮은 수준이라 활용이 어려움 |
| [부적합] | |
| 교환사채 (자기주식) |
- 조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면에서 타 조달수단 대비 우위 (금리 0%) - 유상증자, CB와 달리 신주발행이 없어 기존 주주가치 희석 효과가 상대적으로 적음 - 블록딜 등 타 수단과 달리 할증발행이 가능, 동일 주식수 대비 조달 금액을 가장 극대화할 수 있어 주가 희석효과를 최소화하는데 적합하다고 판단 - 주식으로 교환될 시 부채 감소로 재무비율에 긍정적 영향 기대 |
| [최적 대안] |
| ※ 참고1 : 당사 보유 타법인 출자 현황 |
| (기준일 : | 2025년 09월 30일 | ) | (단위 : 백만원, 주, %) |
| 법인명 | 상장 여부 |
최초취득일자 | 출자 목적 |
최초취득금액 | 기초잔액 | 증가(감소) | 기말잔액 | 최근사업연도 재무현황 |
|||||||
|---|---|---|---|---|---|---|---|---|---|---|---|---|---|---|---|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취득(처분) | 평가 손익 |
수량 | 지분율 | 장부 가액 |
총자산 | 당기 순손익 |
||||||
| 수량 | 금액 | ||||||||||||||
| (주)벰로보틱스 | 비상장 | 2025년 05월 22일 | 단순투자 | 1,200 | - | - | - | 3,693 | 1,200 | - | 3,693 | 5.33 | 1,200 | 2,818 | 323 |
| (주)에스엠코어 | 상장 | 2025년 09월 16일 | 경영참여 | 23,603 | - | - | - | 4,230,000 | 23,603 | - | 4,230,000 | 21.11 | 23,603 | 109,582 | 11,415 |
| 합 계 | - | - | - | 4,233,693 | 24,803 | - | 4,233,693 | - | 24,803 | - | - | ||||
주1) 최근 사업연도 재무현황은 2024년말 실적입니다.
| ※ 참고2 : 자기자금 활용 검토 내용 |
제어기기 산업은 전방산업의 경기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특히, 당사 HMI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전방산업인 반도체 산업의 경우 주기적으로 호황과 불황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사는 경기 변동에 따른 수요 감소에 대비하고, 연구개발(R&D)과 제품 확대를 위한 투자 및 지속 성장을 위해 필요한 전략적 투자(신규사업 투자 등)에 시의 적절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유보자금을 선제적으로 충분히 확보해 놓아야만 합니다. 따라서, 당사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 유지를 위하여 내부 유보자금과 함께 외부조달을 통하여 제품 및 판매채널 다변화를 위한 추가 연구개발 및 선매입 투자를 계획하고 있었고, 투자금 필요시점, 조달 소요기간 등을 고려하여 자기주식을 활용한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 2025년 9월말 현재 당사의 보유 현금 등(현금성자산+기타유동금융자산) 금액 67억원
| [최근 3개년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용]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9월 |
|---|---|---|---|---|
| 매출액 | 41,683 | 33,021 | 36,793 | 25,688 |
| R&D 비용 | 3,398 | 3,796 | 4,318 | 3,781 |
| 매출대비 (%) | 8.15% | 11.49% | 11.74% | 14.72% |
주1) 향후 AI 개발, 수출형 전략모델 등 본격적인 개발활동을 수행함에 따라 R&D 비용 집행 규모는 향후 큰 폭으로 증가 예상
| [최근 3개년 매출액 대비 순운전자본]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9월말 |
|---|---|---|---|---|
| 매출액 | 41,683 | 33,021 | 36,793 | 25,688 |
| 순운전자본(*2) | 13,132 | 12,208 | 15,114 | 15,976 |
| 매출대비 (%, *3) | 31.51% | 36.97% | 41.08% | 46.64% |
주1) 전방시장(반도체 등) 확대에 따라 당사 매출 증가 시 순운전자본 필요금액 대폭 증가 예상
주2) 순운전자본 : 매출채권 + 재고자산 - 매입채무
주3) 25년 9월말의 경우 연환산 매출액 적용
| ※ 참고3 : 자금조달 방안별 재무비율(별도기준) |
| (단위: 백만원) |
| 구 분 | 2025년 3분기 실적 | (1안) 자사주 전부 소각 및 53억원 일반차입을 통한 조달 후(예상) |
(2안) 53억원 교환사채를 통한 조달 후(전액교환 가정, 예상) |
| 자산 | 79,090 | 84,383 | 84,383 |
| 부채 | 6,551 | 11,844 | 6,551 |
| 자본 | 72,538 | 72,538 | 77,831 |
| 부채비율 | 9.03% | 16.33% | 7.30% |
| 차입금 이자비용(연간기준) | - | 285 | - |
| EPS (연간기준, 원) | 264 | 259 | 264 |
주1) 연간기준 이자비용의 경우 2025년 11월 25일 A-등급의 5년만기 등급민평인 5.376%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2) EPS의 경우 25년 9월까지의 당기순이익을 연환산한 후 발행주식총수로 나누어 계산되었습니다.
금번 교환사채 발행금액 전액을 차입을 통해 조달하였을 경우 당사의 부채비율은 16.33%로 증가하며, 교환사채를 통하여 조달한 후 전액 교환 청구될 경우, 부채비율은 7.30%입니다. 은행차입 및 회사채 조달 대비 회사의 부채비율 측면에서 교환사채 발행이 가장 유리한 자금조달 방안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교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시에는 EPS가 감소하지 않으나, 보유 자기주식 전체를 소각한 후 본 조달자금 53억원을 일반차입을 통해 조달할 경우, 자기주식 소각에 따른 발행주식총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차입 조달에 따른 이자비용이 발생하여 EPS가 현재 대비 감소합니다. EPS 감소는 주주에게 환원될 재원의 감소를 의미하므로, 이를 유발하지 않는 교환사채 발행이 일반 차입금 조달에 비하여 주주가치 제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자금조달 방안별 재무비율 검토 결과 당사는 안정적인 재무구조 유지 및 주주가치 제고 측면에서 교환사채의 발행이 금융기관 차입금 및 회사채 발행 대비하여 비교우위가 있다고 판단하였으며, 이에 따라 교환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을 결정하였습니다.
(2) 발행시점 타당성에 대한 검토내용
당사가 영위 중인 제어기기산업 특성 상, 안정적인 부품 수급 및 상대적으로 긴 납기로 인하여 매출 증가에 따라 요구되는 운전자본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또한 고객사의 발주 물량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원재료 및 제품 선매입/선생산이 필수적입니다. 자금 조달이 지연될 경우, 핵심 고객사의 양산 물량과 납기 준수가 어려워지며, 이는 시장 내 신뢰도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해외 시장 진출 활성화의 필요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강조해왔으며, 이 계획에 따라 26년초부터 본격적으로 수출형 전략모델을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한, 26년 2분기부터 예정된 고객사의 반도체 공장 대량 증설 계획에 따라 이에 납품될 재고 또한 큰 규모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관련 재고 선매입 필요자금에 더하여, 최근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고 요구되는 역량인 AI, 클라우드, 로봇 및 제반 솔루션 개발 비용까지 고려한다면 기존에 경상적으로 지출되는 비용에 추가하여 약 72억원의 자금지출이 부가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당사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운영자금('25년 3분기말 별도기준 약 67억원, 계정과목 상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의 합계금액), 안정적인 사업 영위를 위한 필요 유보현금 수준, 조달 금리, 재무건전성 지표, 현금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현 시점에서 자사주 기반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부족한 자금을 조달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으로 교환사채 발행을 결정하였습니다.
| ※ 참고4 : 25년 4분기 ~ 26년 4분기 추가 자금지출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내용 | 25년 12월 | 26년 1분기 | 26년 2분기 | 26년 3분기 | 26년 4분기 | 합계 |
|---|---|---|---|---|---|---|---|
| 재고자산 확보 | 해외전략모델 | - | 395 | 922 | - | - | 1,317 |
| 반도체 프로젝트 | - | 720 | 1,680 | - | - | 2,400 | |
| 소계 | - | 1,115 | 2,602 | - | - | 3,717 | |
| 개발비 | AI 개발 | - | 256 | 306 | 196 | 436 | 1,193 |
| 클라우드 개발 | 49 | 49 | 399 | - | - | 496 | |
| Soft PLC 개발 | 99 | 99 | 249 | 149 | 199 | 796 | |
| 로봇제어기 | 75 | 75 | 195 | 95 | 245 | 684 | |
| IT솔루션 개발 | - | 81 | 81 | 81 | 81 | 325 | |
| 소계 | 223 | 560 | 1,230 | 521 | 961 | 3,493 | |
| 합계 | 223 | 1,674 | 3,831 | 521 | 961 | 7,210 | |
* 해외전략모델: 26년부터 영업망 확대와 수출용 제품 출시를 통하여 글로벌 시장을 본격 공략할 예정이며, 매년 50~100% 실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기능을 탑재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수출용 제품으로 신흥 시장을 공략할 것이며, 관련하여 사전적인 재고자산 확보용 자금이 필요합니다. 당사의 HMI는 장기간 자체 개발한 전문 HMI 기술을 적용하여 타사 대비 SW 성능이 우수하며, 이를 바탕으로 수출용 제품 확판과 동시에 국내에서 인정받은 프리미엄 모델을 점진적으로 도입하여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 반도체 프로젝트: 현재 당사의 HMI 매출 중 반도체 향 매출 비중이 50% 가량을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25년 반기 기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에 힘입어 주요 고객사들이 반도체 전 공정 라인 증설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HMI 매출이 26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관련하여 재고 선매입 자금이 약 24억원 가량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 AI 개발: 당사는 기존 및 신규 제품에 AI 에이전트, 온디바이스 AI, 개발 중인 OT 사이버보안 솔루션 등 다양한 AI 기능을 접목하여 제품 경쟁력과 사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 인터페이스 제공, 설비 예지보전 및 운영 효율 최적화, 보안성 강화와 함께 데이터 기반 부가가치 서비스 및 글로벌 원격 관리 기능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 클라우드 개발: 당사는 HMI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시각화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대시보드 기반 원격 모니터링 및 제어 기능을 제공하며, 다수의 분산 HMI를 연결·관리하는 중앙집중식 IoT 플랫폼으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 가치 향상을 위한 서비스형 비즈니스 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해외 고객사를 포함한 글로벌 운용 환경 지원을 위해 확장성과 보안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Soft PLC 개발: PLC란 로직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산업 현장 대부분의 자동화 설비에 사용되는 제어기기를 의미합니다. 동사가 개발 중인 PLC는 기존 PLC와 달리 PC 또는 HMI에 탑재하는 Soft PLC로 기존 PLC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관련 개발비로 약 8억원 가량을 지출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 로봇제어기: 현재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통하여 글로벌 로봇 전문기업으로부터 로봇 솔루션을 공급받는 중이나, 향후 자체 제어기 개발을 통하여 Captive 고객에게 공급할 계획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에스엠코어 및 현재 협업 중인 ABB(협동로봇), OMRON(AMR)에게 당사 자체 로봇제어기 관련한 수요가 존재하며, 자체 제어기 관련 개발비로 약 7억원 지출할 계획입니다.
* IT 솔루션 개발: 자회사인 에스엠코어의 전문 물류자동화 솔루션과 당사의 현장 설비 데이터 연결·수집 기술과 SCADA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을 접목해 AX 기반 스마트 플랫폼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 ※ 참고5 : 제품 판매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 관련 주요 IR/PR 이력 |
| 구분 | 내용 |
|---|---|
| 2025-09-22 머니투데이 대표이사 인터뷰 |
- 엠투아이가 AX(인공지능 전환) 자율제조 생태계에 부합하는 차세대 HMI(휴먼머신인터페이스) 솔루션을 선보이고 라인업 강화에 본격적으로 수행 |
| 2025-09-18 더벨 CFO 인터뷰 |
- 다양한 AI요소를 접목한 제품 개발을 추진해 AX 자율제조영역으로도 확대할 계획 - 물류 고도화로 고객사 니즈가 전환되면서 로컬업체 대비 뛰어난 기술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 |
| 2025-09-29 기업설명회 |
- 국내외 매출다변화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 이미 인도와 미국에 해외 법인을 가지고 있는 에스엠코어를 통해 수출 활로를 추가 개척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음 - 장기적으로는 소프트 PLC 분야도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고 예측 |
| 당사 발간 25년 3분기 IR자료 |
- (p. 20) 글로벌 로봇 전문 기업에 공급하기 위하여 로봇 제어기 개발 중 - (p. 21) Soft PLC MuLiN 개발 - (p. 23) 제품포트폴리오, 영업망 확대 관련 내용 - (p. 24) AI기반 글로벌 자동화 개척 - (p. 26-27) 회사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사 向 매출의 급증 가능성 - (p. 29) 글로벌 시장 공략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
(3) 실제 주식교환시 지배구조 및 회사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
본 교환사채의 교환주식수 전부가 교환됨을 가정 시 실제 자기주식 처분은 733,149주로 발행주식총수의 약 4.33%에 해당하나, 자기주식이 100% 교환될 시 감소되는 당사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의결권 효과는 약 2.59%p (59.74% → 57.15%)로 지배구조 및 회사 의사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의결권 효과 분석] |
| 구분 | 주식 수 (주) | 지분율 | |
| 발행주식총수 | (A) | 16,913,204 | 100.00% |
| 자기주식수 | (B) | 733,149 | 4.33% |
| 유통주식수 | (C) = (A) - (B) | 16,180,055 | 95.67% |
| 최대주주 등 | (D) | 9,666,668 | 57.15% |
| 최대주주 의결권 지분율 | (E) = (D) / (C) | - | 59.74% |
| 교환사채 발행주식수 | (F) | 733,149 | 4.33% |
| 교환사채 발행 후 유통주식수 |
(G) = (C) + (F) | 16,913,204 | - |
| 교환사채 발행 후 최대주주 의결권 지분율 |
(H) = (D) / (G) | - | 57.15% |
| 교환사채 발행에 따른 의결권 변동 |
(E) - (H) | - | 2.59% |
| [교환권 행사에 따른 예상 지분 구조 변동] |
| 구분 | 기존 (A) | 교환권 행사 시[100%] (B) |
증감 (B-A) | |||
|---|---|---|---|---|---|---|
| 주식 수 (주) | 비율 (%) | 주식 수 (주) | 비율 (%) | 주식 수 (주) | 비율 (%) | |
| Ⅰ.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 9,666,668 | 59.74 | 9,666,668 | 57.15 | - | 2.59 |
| Ⅱ. 그 외 주주 | 6,513,387 | 40.26 | 6,513,387 | 38.51 | - | 1.74 |
| Ⅲ. EB 투자자 | - | - | 733,149 | 4.33 | 733,149 | 4.33 |
| Ⅳ. 유통주식 수 | 16,180,055 | 100 | 16,913,204 | 100 | 733,149 | - |
| Ⅴ. 자기주식 수 | 733,149 | - | - | - | (-)733,149 | - |
| Ⅵ. 발행주식의 총수 | 16,913,204 | - | 16,913,204 | 100 | - | - |
주1) 상기 비율은 총 의결권 있는 주식 수를 기준으로 산정함
(4) 기존 주주 이익 등에 미치는 영향
본 교환사채 발행은 신주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 방식이 아닌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을 활용하는 방안으로, 기존 주주 이익에 대한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은 방안에 해당합니다.
(1) 교환가액의 하향 조정(Refixing)에 대한 조건이 없다는 점, (2) 교환가액을 기준가액의 115%에 해당하는 가액으로 할증하여 기존 주식 가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크지 않다는 점, (3) 표면이자율, 만기이자율이 0.0%로 금융비용 지출 없이 자금을 조달하는 점을 고려할 때, 자기주식 교환사채 발행은 기존 주주 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이 크지 않은 자금 조달 방안으로 판단됩니다.
더불어 교환사채 발행 자금을 제품 및 판매채널 다변화를 위한 추가 연구개발 및 선매입 자금으로 사용함으로써 발행 이후에도 기존 주주 이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 펀더멘털 및 신사업 진출에 따른 기대감, 교환대상이 되는 주식수의 비중(전체 발행주식의 4.33%) 등을 고려하여 최근 상황에 비추어 볼 때 본 교환사채 발행 이후에도 기존 주주들에게 미칠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판단합니다.
당사는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방안과, 교환사채 발행을 통한 운영자금 집행을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자사주 소각 전 EPS(24년 당기순이익 기준)는 378원, 전량 소각 시의 EPS는 395원으로 계산됩니다. 자사주 소각 시 주당 17원의 EPS가 높아지나, 절대적인 개선 폭이 크지 않아 주주가치 제고 효과는 크지 않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단순 주식 수 감소 효과가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인 반면, 교환사채를 발행을 통한 운영자금 집행은 미래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추가적인 영업이익 창출을 통해 ROE를 구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당사는 자기주식 기반 사모 교환사채 발행 및 운영자금 집행 방안이 단기적 주주환원 효과보다 장기적 기업가치 및 기존주주 이익 제고 측면에서 더 유리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과거부터 꾸준히 배당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실적 증대 및 기업가치 성장을 달성하여 주주환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 [주요 배당 지표] |
| 구 분 | 주식의 종류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주당액면가액(원) | 100 | 100 | 100 | |
| (연결)당기순이익(백만원) | 10,486 | 6,316 | 6,392 | |
| (별도)당기순이익(백만원) | - | - | - | |
| (연결)주당순이익(원) | 624 | 378 | 388 | |
| 현금배당금총액(백만원) | 4,200 | 3,644 | 3,568 | |
| 주식배당금총액(백만원) | - | - | - | |
| (연결)현금배당성향(%) | 40.1 | 57.7 | 55.8 | |
| 현금배당수익률(%) | 보통주 | 3.2 | 2.8 | 4.1 |
| - | - | - | - | |
| 주식배당수익률(%) | - | - | - | - |
| - | - | - | - | |
| 주당 현금배당금(원) | 보통주 | 250 | 220 |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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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당 주식배당(주)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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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발행 이후 동 교환사채 또는 교환주식의 재매각 예정내용 (사전협약내용포함)
본 교환사채의 만기일은 2030년 12월 03일로 사채의 발행일로부터 5년입니다. 다만, 본 사채의 발행 조건 중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Put Option)이 포함되어 있으며, 해당 권리를 통하여 사채권자는 발행일(2025년 12월 03일)로부터 2년 4개월이 경과한 2028년 04월 03일부터 매 3개월마다 사채의 조기상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본 사채 발행일로부터 2년 4개월이 경과한 시점부터 3개월마다 당사 보통주식의 가격이 본 사채의 교환가격을 하회하여 교환청구하는 것이 오히려 투자자에게 손해일 경우, 사채권자는 당사로부터 본 사채를 상환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한편, 본 교환사채에는 발행회사의 매도청구권(Call Option) 조항이 존재하나, 매도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에도 당사는 회사의 지배구조 및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매각행위를 수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즉, 콜옵션 행사를 통하여 당사가 교환대상주식이었던 자기주식을 재보유하게 되더라도, 해당 자기주식을 이용하여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 확대 행위 등을 수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본 사채의 조기상환청구권 조항, 인수계약서 내 '특정인을 매수인으로 지정하여 거래하는 장외거래 등' 제한 내용 등을 고려할 때, 본 사채 및 교환주식의 재매각에 대한 이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본 교환사채 인수계약서 일부 발췌] |
| 인수인이 본 사채를 주식으로 교환할 경우, 교환된 주식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 업무규정 제4조 제3항 제1호에 따른 정규시장에서 장내매매만을 통하여 지체 없이 매도하며, 특정인을 매수인으로 지정하여 거래하는 장외거래 등(시간외매매시장에서의 블록딜(Block Deal) 방식 등을 모두 포함)을 하지 않는다. |
(6) 주선기관이 있는 경우 주선기관명
본 교환사채 발행 주선기관은 엔에이치투자증권㈜입니다.
| 【특정인에 대한 대상자별 사채발행내역】 |
| 발행 대상자명 |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
발행권면(전자등록) 총액 (원) |
|---|---|---|
| 신한-타임 프리미어 메자닌 신기술투자조합 | - | 1,000,000,000 |
| 삼성증권 주식회사 ("본건 펀드 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 | 503,335,780 |
| 삼성증권 주식회사 ("본건 펀드 2"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 | 450,000,000 |
| 삼성증권 주식회사 ("본건 펀드 3"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 | 1,340,000,000 |
| 주식회사 하나은행 ("본건 펀드 4"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
- | 2,000,000,000 |
| 구분 | 집합투자기구 | 집합투자업자 |
|---|---|---|
| 본건 펀드 1 | GVA M2-0 일반 사모투자신탁(손익차등) | 지브이에이자산운용 주식회사 |
| 본건 펀드 2 | GVA 코벤-1 일반 사모투자신탁 | 지브이에이자산운용 주식회사 |
| 본건 펀드 3 | GVA 코벤-0 일반 사모투자신탁 | 지브이에이자산운용 주식회사 |
| 본건 펀드 4 | 신한TheCredit3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 | 신한자산운용 주식회사 |
| 【조달자금의 구체적 사용 목적】 |
| 【운영자금ㆍ기타자금의 경우】 |
| (단위 : 백만원) |
| 자금용도 | 세부내역* | 연도별 사용 예정 금액 | |||
| 25년 12월 | 26년 1분기 | 26년 2분기 | 합계 | ||
| 운영자금 |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 증가 대비 위한 재고 선매입/생산 자금 | - | 1,115 | 2,166 | 3,281 |
| 운영자금 | AI, 클라우드, 로봇 및 제반 솔루션 개발 위한 개발비용 | 223 | 559 | 1,230 | 2,012 |
당사는 유입되는 자금을 활용하여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당사 제품에 대한 투자 및 시장에서 요구되는 연구개발을 위한 비용을 집행할 예정입니다. 단, 당사는 수요 및 기술 개발에서의 불확실성과 외부환경 요인으로 인하여 지금집행 시기 및 금액이 하기 기재된 내용과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
| [25년 4분기 ~ 26년 4분기 추가 자금지출 계획] |
| (단위: 백만원) |
| 구분 | 내용 | 25년 12월 | 26년 1분기 | 26년 2분기 | 26년 3분기 | 26년 4분기 | 합계 |
|---|---|---|---|---|---|---|---|
| 재고자산 확보 | 해외전략모델 | - | 395 | 922 | - | - | 1,317 |
| 반도체 프로젝트 | - | 720 | 1,680 | - | - | 2,400 | |
| 소계 | - | 1,115 | 2,602 | - | - | 3,717 | |
| 개발비 | AI 개발 | - | 256 | 306 | 196 | 436 | 1,193 |
| 클라우드 개발 | 49 | 49 | 399 | - | - | 496 | |
| Soft PLC 개발 | 99 | 99 | 249 | 149 | 199 | 796 | |
| 로봇제어기 | 75 | 75 | 195 | 95 | 245 | 684 | |
| IT솔루션 개발 | - | 81 | 81 | 81 | 81 | 325 | |
| 소계 | 223 | 560 | 1,230 | 521 | 961 | 3,493 | |
| 합계 | 223 | 1,674 | 3,831 | 521 | 961 | 7,210 | |
* 해외전략모델: 26년부터 영업망 확대와 수출용 제품 출시를 통하여 글로벌 시장을 본격 공략할 예정이며, 매년 50~100% 실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되는 기능을 탑재하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수출용 제품으로 신흥 시장을 공략할 것이며, 관련하여 사전적인 재고자산 확보용 자금이 필요합니다. 당사의 HMI는 장기간 자체 개발한 전문 HMI 기술을 적용하여 타사 대비 SW 성능이 우수하며, 이를 바탕으로 수출용 제품 확판과 동시에 국내에서 인정받은 프리미엄 모델을 점진적으로 도입하여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 반도체 프로젝트: 현재 당사의 HMI 매출 중 반도체 향 매출 비중이 50% 가량을 차지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25년 반기 기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대한 기대에 힘입어 주요 고객사들이 반도체 전 공정 라인 증설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의 HMI 매출이 26년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관련하여 재고 선매입 자금이 약 24억원 가량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 AI 개발: 당사는 기존 및 신규 제품에 AI 에이전트, 온디바이스 AI, 개발 중인 OT 사이버보안 솔루션 등 다양한 AI 기능을 접목하여 제품 경쟁력과 사용 편의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 인터페이스 제공, 설비 예지보전 및 운영 효율 최적화, 보안성 강화와 함께 데이터 기반 부가가치 서비스 및 글로벌 원격 관리 기능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 클라우드 개발: 당사는 HMI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시각화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대시보드 기반 원격 모니터링 및 제어 기능을 제공하며, 다수의 분산 HMI를 연결·관리하는 중앙집중식 IoT 플랫폼으로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 가치 향상을 위한 서비스형 비즈니스 전환을 본격 추진하고, 해외 고객사를 포함한 글로벌 운용 환경 지원을 위해 확장성과 보안성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Soft PLC 개발: PLC란 로직을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산업 현장 대부분의 자동화 설비에 사용되는 제어기기를 의미합니다. 동사가 개발 중인 PLC는 기존 PLC와 달리 PC 또는 HMI에 탑재하는 Soft PLC로 기존 PLC를 대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관련 개발비로 약 8억원 가량을 지출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 로봇제어기: 현재는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통하여 글로벌 로봇 전문기업으로부터 로봇 솔루션을 공급받는 중이나, 향후 자체 제어기 개발을 통하여 Captive 고객에게 공급할 계획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회사 에스엠코어 및 현재 협업 중인 ABB(협동로봇), OMRON(AMR)에게 당사 자체 로봇제어기 관련한 수요가 존재하며, 자체 제어기 관련 개발비로 약 7억원 지출할 계획입니다.
* IT 솔루션 개발: 자회사인 에스엠코어의 전문 물류자동화 솔루션과 당사의 현장 설비 데이터 연결·수집 기술과 SCADA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을 접목해 AX 기반 스마트 플랫폼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금번 조달 자금 관리 방안]
당사가 금번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 중 일부 자금은 조달시기와 사용시기가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조달로부터 사용시까지 미사용 자금에 대해서는 자금 사용시점 및 금리에 따라 적격금융기관의 수시입출금예금, 정기예금 등 금융상품 또는 단기금융상품으로 안정적인 상품 위주로 운용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