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26 영업이익 442억원, 기대치 하회 예상
솔브레인의 2Q26 실적이 매출액 2,749억원(+4%QoQ)과 영업이익 442억원(-1%QoQ)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FnGuide: 영업이익 462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도체 소재 부문은 삼성전자의 1cnm DRAM 양산과 HBM4 생산 확대 영향이 반영되며 +4%QoQ 성장하지만, 디스플레이 부문은전 분기 수준을 유지하는데 그칠 것으로 판단한다. 연결 법인인 SFS글로벌의 경우 매출액 회복세가 지속되겠지만,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인해 예상보다 저조한 수익성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Q26 사업 부문별 매출액은 반도체 2,302억원(+4%QoQ), 디스플레이 137억원(+1%QoQ), 이차전지/기타 310억원(+9%QoQ)을 각각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