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국내 12개 병원 급여 출시…동남아 등 아시아 시장 공략 2030년까지 백혈병·루푸스 등으로 치료 질환 확대 인비보 카티·고형암 대상 카티도 개발 중…빅파마 협력 추진 국내 최초 키메라 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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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국내 12개 병원 급여 출시…동남아 등 아시아 시장 공략 2030년까지 백혈병·루푸스 등으로 치료 질환 확대 인비보 카티·고형암 대상 카티도 개발 중…빅파마 협력 추진 국내 최초 키메라 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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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자 "큐로셀은 림카토를 통해 그간 해외 의존도가 높았던 CAR-T 세포 치료제 환경 속 국내 항암 치료의 새 전환점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김건수 큐로셀(372320) 대표는 14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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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세포치료제 개발역량 증명…글로벌기업으로 도약" 큐로셀은 최초의 국산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본격화한다고 선언했다. 김건수 큐로셀 대표는 14일 광
원문 ↗ 새 탭▲구주주유상청약=SKC(011790) ▲보통주추가상장=CJ CGV(079160)(국내CB) 에코프로머티(주식매수선택권행사) ▲액면변경=신성이엔지(500원→5,000원) 웅진씽크빅(500원→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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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6년05월12일 08시1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국내 첫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의 허가를 받아낸 큐로셀(37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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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만 국내 개발 신약 2건 잇따라 허가 CAR-T 치료제 첫 등장…식약처 신속심사 주목 지난 1999년 '국내 개발 신약 1호'가 나온 뒤 27년간 국산 신약은 모두 43호까지 늘었다.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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