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2차전지 분리막업체로 연산능력 8.2억㎡ 보유, 업계 구조조정과 경쟁사의 분리막사업 철수로 비중국 공급망 밸류체인의 핵심기업으로 부상
■ 투자포인트: 1)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전기차 침투율 상향 전망, 2)업계 구조조정으로 비중국 습식 분리막 시장 최종 승자로 등극 예상, 3)ESS용 LFP 분리막 공급으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4)국내외 신규 고객사 편입으로 고객사 다변화 본격화
■ 현주가는 2026년 추정 BPS대비 PBR 0.5배로 코스닥 평균 및 2차전지 4대 소재업종대비 현저한 저평가 국면. 2026년부터 핵심 고객사인 삼성SDI의 ESS 물량 증가, 신규 고객사인 SK온으로의 ESS용 납품이 시작되며 고객사 다변화 및 제품 Mix 다각화로 실적 개선 본격화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