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진단 기업 쓰리빌리언(394800)은 도미니카공화국 모체태아의학 전문 의료센터 페탈 플러스와 유전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3B-NEO'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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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희귀질환 유전진단 기업 쓰리빌리언(394800)은 도미니카공화국 모체태아의학 전문 의료센터 페탈 플러스와 유전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 '3B-NEO'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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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은 자사 인공지능(AI) 기반 유전변이 해석 플랫폼 '제브라' 제브라가 서울대와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을 비롯해 싱가포르국립대, 국립대만대병원, 모로코 모하메드 6세 국제대학병원 등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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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희귀질환 진단기업 쓰리빌리언(394800)이 아이의 검체를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가족의 유전체와 병력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유전질환의 원인과 재발 위험을 찾는 정밀 유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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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가 개최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헬스엑스 챌린지 서울’에서 우승한 국내 기업들의 누적 투자액은 2000억 원에 육박합니다. 정보기술(IT) 기술력과 헬스케어 데이터에 강점을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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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이 해외에서 인공지능(AI) 기반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를 소개한다. AI 기반 희귀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핀란드 헬싱키에서 개최되는 '희귀 유전성대사질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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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빌리언이 2024년 기업공개(IPO) 당시 확장 사업으로 제시한 신생아 유전질환 선별검사를 1800건 규모 계약으로 구체화했다. 지난해 정부 시범연구에 참여한 데 이어 올해 반기보고서에는 한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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