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실적 성장
SK하이닉스를 중심의 이익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의 지배순이익 컨센서스는 26년 223조원(+422% YoY), 27년 316조원(+41% YoY)으로 연초(26년 63조원, 27년 69조원) 대비 대폭 상향됐다. AI향 메모리 수요 강세가 지속되면서 연간 최대 실적 경신이 기대된다. 주요 포트폴리오의 영업이익 개선도 나타나고 있다. 티맵모빌리티는 1Q26 Mobility Data 사업 매출이 +22% YoY로 외형 성장을 견인하며 EBITDA 개선세를 이어갔고, 이러한 수익성 개선 흐름은 올해 지속될 전망이다. SK쉴더스 역시 물리보안과 사이버 보안 부문의 성장으로 1Q26 매출액 5,591억원(+8.4% YoY), EBITDA(일회성 제거) 1,176억원(+2.4% YoY)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