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신고사항
| 제목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C노선(GTX-C) 민간투자사업 투자 |
| 내용 | 케이비발해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KB발해인프라")는 금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민간투자사업(이하, "본 사업")의 사업시행법인인 지티엑스씨 주식회사(이하, "차주")에 대하여 중순위대출 384억원, 후순위대출 약 948억원(후순위대출 A 약 558억원, 후순위대출 B 약 390억원) 규모의 금융약정을 체결하였으며(중순위대출 및 후순위대출에 대한 자세한 조건은 기타공시첨부서류 참조), 자본금 약 868억원(준공시 건설출자자 보유 지분 매입대금 포함 금액이며, 지분투자 관련 주주협약 및 주식매매계약 ‘26년 10월 중 체결 예정)을 포함한 총 투자약정 금액은 2,200억원 규모입니다. 본 사업은 국토교통부를 주무관청으로 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으로, 경기도 양주시(덕정)에서 수원시(수원) 및 안산시(상록수)를 연결하는 총연장 86.46km, 정거장 14개소 규모의 광역급행철도입니다. 총사업비는 49,272억원('19.12월말 불변가)이며, 건설기간은 착공일로부터 60개월, 관리운영권 설정기간은 운영개시일로부터 40년입니다. 본 사업은 건설출자자인 현대건설㈜ 등 15개사가 책임준공 의무를 부담하고, 한국철도공사가 관리운영을 담당하며, 프로젝트 계좌·관리운영권 등에 대한 담보가 설정될 예정입니다. KB발해인프라는 본건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이자수익 및 배당수익 확보를 기대하고 있으며, 투자자산으로부터 지급받는 순현금흐름은 투자자의 분배금 재원 등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 이해상충 관련 안내 KB자산운용 주식회사(이하, "집합투자업자")가 운용하는 별도 펀드(이하, “KBAM 펀드”)는 본 사업의 선순위대출, 후순위대출 및 자본금에 투자할 예정으로, 향후 대주단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대출 순위에 따른 각 펀드 간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집합투자업자는 각 펀드의 투자자 이익에 부합하도록 독립적으로 운용할 예정이며, 발해와 별도 펀드 간 상충되는 의사결정이 필요한 경우 선순위에 투자한 펀드는 선순위 입장에서 의사결정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발해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세부내용은 첨부파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 : 02-2167-82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