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바에서 히트싱크로, 미국 시장까지
신성에스티는 금속 프레스 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배터리 모듈 케이스 및 부스바 등을 주력으로 생산한다. 과거 자동차 및 EV 향 매출 비중이 높았지만, 전방 산업 흐름에 발맞춰 이차전지 관련 매출 비중이 점진적으로 커지는 중이다. ESS 와 미국 현지 생산이라는 새로운 두 개의 축을 바탕으로 체질이 개선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올해 1 분기 502 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약 71% 성장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와 같은 흐름은 올해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