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작된 스마트시티의 정상화
동사의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분기에는 신규 프로젝트 착수 차질과 일부 매출 인식 지연 영향으로 매출 4억원(YoY -50%), 영업손실 27억원(YoY 적지)을 기록했다. 그러나 PF 관련 문제로 수차례 미뤄졌던 세종 스마트시티 매출이 2분기부터 가시화되면서, 잔여 수주잔고 63억원 중 일부가 올해 인식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 스마트시티 역시 연내 15~20억원 규모의 1차 연도 계약 체결과 일부 매출 인식까지 가능할 것으로 파악된다. 향후 2-3년차 계약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중장기 실적 기여도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