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민간 소형발사체 기업 중 가장 앞선 상업화 단계에 위치. 동사는 2023년 HANBIT-TLV 준궤도 시험 성공, 2025년 12월 HANBIT-Nano 첫 상업발사 실패 이후 2027년 상반기 중 목표 궤도투입 재검증 추진
■ 글로벌 소형위성 발사 수요 확대와 발사서비스 공급 부족에 힘입어, 목표 궤도투입 성공 이력 확보 이전에도 해외 위성사업자 중심으로 발사계약 확대. 2026년 8월 기준 누적 계약 16건(2,259만달러), 수주잔고 8건(1,994만달러) 확보. 청주 생산시설, 금산·고흥 시험시설 및 해외 발사 거점을 선제적으로 구축해 향후 궤도투입 성공 이후 후속 수주와 반복 발사 확대를 위한 공급 기반 마련
■ 2026년 매출액 85억원(YoY +209.5%), 영업손실 500억원 전망. 발사서비스 매출 부재와 높은 개발비 부담 지속. 단기 주가는 HANBIT-Nano 후속 발사 결과, 중장기 기업가치는 반복 발사와 수익성 확보가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