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에 대한 빅파마 관심 증가
오름테라퓨틱은 표적 단백질 분해제(TPD)와 항체를 결합한 신규 모달리티인 DAC(Degrader-Antibody Conjugate) 분야를 개척한 기업이다. 오름테라퓨틱의 플랫폼 기술은 ADC 기술의 한계점과 단백질 분해 기술의 한계점을 상호 보완할 수 있다. ADC 내성이 이슈가 되면서 일반적인 페이로드인 Topoisomerase inhibitors 를 사용하지 않은 ADC에 대한 니즈가 강해지고 있으며, 새로운 모달리티의 페이로드인 TPD를 이용한 DA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상반기 로슈-C4 테라퓨틱스의 10억 달러 딜, J&J의 파이어플라이 인수(10억 달러) 모두 DAC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기 위한 딜로 선제적으로 DAC에 대한 기술 및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는 빅파마들이 등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