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든 매출액, 늘어난 수주실적, 들어오는 현금흐름
1Q26 실적은 매출액 27억(YoY +320.5%, QoQ -45.0%; 당사 추정치 -30.7% 하회), 영업이익 -19억(YoY 적지, QoQ 적전, 영업이익률 -67.9%; 당사 추정치 -10억 하회)을 기록했다. 국내와 아시아에서의 분위기는 좋았으나 유럽과 미주 매출액이 크게 줄어들며 매출액이 추정치를 하회했다. 이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 및 3월 말에 수주가 들어와 실제 대응까지 1-2개월의 리드 타임이 필요하여 1분기 매출로 인식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