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 연평균 성장률 +7%
시큐리티 사업부는 매분기 3 천억 중반 내외의 안정적인 매출을 시현하고 있다. 연평균 7% 수준의 시장 성장세는 AI 보안 카메라에 대한 수요 증가에 기인하며 미주와 유럽 중심의 B2B 수요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큐리티 부문 원가 내 메모리 비중은 5% 내외로 크지 않으나 IC, 센서류 등 비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은 일부 존재한다. 다만,AI 중심의 카메라 확판으로 제품 믹스가 개선세를 보이고 있어 올해 수익성은 전년 대비 1%p 감소 정도에 그칠 것으로 추정한다. 시큐리티 사업부는 연간 1,500 억원 이상의 영업이익 체력을 지켜줄 것으로 판단되어 시큐리티 사업부만으로 시가 총액 2.5 조원 내외의 하방을 지지해줄 것으로 예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