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29일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8.29. kkssmm99@newsis.com
원문 ↗ 새 탭1,017,000원
전일 대비 상승 ▲ 65,000원 (+6.83%)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29일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6.08.29. kkssmm99@newsis.com
원문 ↗ 새 탭
네팔에서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연락 두절된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에 도착했습니다. 박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 등 두산그룹 임원진은 현지시간으로 오늘(29일) 오후 5시쯤 카
원문 ↗ 새 탭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29일 네팔 카트만두 트리부발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박정원 회장이 기자 질문을 받고 있다. 2026.08.29. kkssmm99@newsis.com
원문 ↗ 새 탭
"아직 연락 닿지 않는 직원 구조 중" "구조상황 직접 챙겨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정부대응팀과 긴밀히 협조…구조작업 지원" "실종자 가족에 위로의 말씀…지원에 최선" #네팔 #홍수 #신속대응팀
원문 ↗ 새 탭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직원 9명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로 향했습니다. 구조 작업을 현장에서 돕기 위해선데요. 헬기 수색 작업도 본격화했습니다. 최지
원문 ↗ 새 탭
남동발전 헬기 28일 첫 수색…고지대 살피고 구호물품 투하 두산은 29일 오전엔 기상악화·오후엔 당국 운항 불허로 대기 박정원 두산 회장, 현장 지원차 카트만두로…수색 성과는 '아직' (성남·서울=
원문 ↗ 새 탭TELEGRAM
오늘의 시장 요약과 주요 소식을 텔레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