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인규 감사위원 선임…사외이사 2대 2, 이사회 12대 7 3% 룰에 기관·소액주주 표심 승부…최윤범 측 우위 강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영풍·MBK파트너스와의 경영권 분쟁에서 다시 한번 승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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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규 감사위원 선임…사외이사 2대 2, 이사회 12대 7 3% 룰에 기관·소액주주 표심 승부…최윤범 측 우위 강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영풍·MBK파트너스와의 경영권 분쟁에서 다시 한번 승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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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010130) 임시 주주총회 최대 승부처였던 감사위원 선임 표 대결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승리했다. 고려아연은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열린 제53기 임시주주총회에서 고려아연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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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경영권을 둘러싼 최윤범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의 표 대결에서 최 회장 측이 이사회 우위를 한층 강화했다. 9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독립이사 4석은 양측이 2석씩 나눠 가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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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이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제 53기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으로 분류되는 백인규 후보를 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또 △최 회장 측의 이형규 한양대 법학전문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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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MBK·영풍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다시 한 번 판정승을 거뒀다. 최 회장을 필두로 한 고려아연 측이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 추천한 후보들을 모두 이사회에 진입시키는 데 성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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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010130) 임시 주주총회 최대 승부처였던 감사위원 선임 표 대결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승리했다. 고려아연 이사회가 추천한 백인규 후보가 80%가 넘는 찬성률로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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