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000720)이 호주에서 송변전 인프라와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16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에너지 네트워크 기업인 오스넷과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송변전 인프라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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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대비 상승 ▲ 1,300원 (+1.43%)

현대건설(000720)이 호주에서 송변전 인프라와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강화한다. 현대건설은 16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에너지 네트워크 기업인 오스넷과 합의각서를 체결하고 송변전 인프라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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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은 양천구 신정동 일대 최고 40층, 총 4,24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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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빅토리아주 전력망을 운영하는 오스넷과 현대건설의 협력 범위가 송변전 설비를 넘어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BESS)·데이터센터 등 계통 연계 사업으로 넓어진다. 현지에서 굵직한 에너지 파트너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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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2조6천136억원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양천구 신정동 311번지 일대에 최고 40층, 총 4천248 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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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벨트'가 주거 가치를 가르는 새로운 기준 부문으로 자리 잡으며 부동산 시장에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 정책과 연계된 지역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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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6136억원 규모·4248가구 조성 현대건설이 2조6000억원대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10단지 재건축사업을 수주하며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12조원을 넘어섰다. 현대건설은 지난 18일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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