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석종 포스코아르헨티나 건설인프라실장이 아르헨티나 살타 주(州)에 위치한 포스코의 리튬염호 '옴브레 무에르토' 에서 '폰드'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지난 19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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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종 포스코아르헨티나 건설인프라실장이 아르헨티나 살타 주(州)에 위치한 포스코의 리튬염호 '옴브레 무에르토' 에서 '폰드'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지난 19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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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캐나다의 관세전쟁이 북미 공급망을 흔들면서 현지 생산거점을 구축한 한국 기업들이 긴장하고 있다.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에 최대 50%의 관세가 현실화할 경우 미국·캐나다·멕시코를 하나의 생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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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상승세가 주춤한 사이 LG·포스코·한화 등 주요 그룹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한 달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도체에 집중됐던 투자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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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 포스코아르헨티나 법인장이 18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살타 주(州)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1공장은 이번달로 램프업이 완료되고, 내년에는 2공장도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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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가 대기업 시스템통합(SI) 계열사 가운데 내부거래 비중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로봇 등 외부 사업을 확대하면서 비계열 고객 매출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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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책을 내놓은 삼성전자가 기대와 달리 9% 가까이 급락하면서 삼성그룹주 전반이 휘청였다. 이 여파로 코스피가 3% 넘게 하락한 가운데 포스코그룹주는 2차전지 업종에 대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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