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백화점은 대구 중구 동성로 본점 토지·건물을 대구메디씨티케이글로벌에 130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의 대금 지급 일정을 정정했다. 당초 23일 받기로 했던 1차 중도금 25억원이 납입되지 않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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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은 대구 중구 동성로 본점 토지·건물을 대구메디씨티케이글로벌에 130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의 대금 지급 일정을 정정했다. 당초 23일 받기로 했던 1차 중도금 25억원이 납입되지 않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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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의 동성로 본점 매각이 첫 중도금 납입부터 차질을 빚었다.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불거지면서 매수인 측이 당초 23일 지급하기로 한 중도금 25억원의 납입을 미룬 것이다.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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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의 경영권 매각을 둘러싼 법적 분쟁이 동성로 본점 매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최대주주 보유 주식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결정이 내려진 가운데, 본점 매수인 측이 법적 위험을 이유로 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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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매각이 무산된 대구백화점의 최대주주 지분에 대해 법원이 주식 처분금지 가처분을 인용했다. 대구백화점은 22일 정정공시를 통해 당초 주식매매계약 매수인인 세경인베스트와 아람코리아 측이 신청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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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업체 핀다가 대구·경북·강원에 영업기반을 둔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하기로 했다. 핀테크 업체가 저축은행을 인수하는 첫 사례다. 인수합병(M&A) 시장에 저축은행 매물이 쌓인 상황에 인수합병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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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휴점한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대백) 본점이 1300억 원에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에 나선 특수목적회사(SPC)는 기존 건물을 철거한 뒤 호텔과 레지던스, 의료상업시설 등을 갖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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