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녹색경영정보 관련 공시(자율공시)
| 1. 제목 | 그린경영 보고 | |
| 2. 주요내용 | 국내 유일의 화학펄프 생산, 펄프?제지 일관화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당사는 제지업계 친환경 공급망 관리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므로, 선도적으로 친환경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제품 차원의 녹색화를 추진 중에 있음. (2012 무림환경보고서: https://www.moorim.co.kr/kor/prcenter/pr_refer.asp) 1. 기후변화 대응 체계 ① 당사는 펄프 제조공정에서 부산물로 발생하는 흑액을 바이오매스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고 있음. 즉, 농축된 흑액을 활용하여, 스팀과 전력을 생산하고 이를 펄프공장과 제지공장에서 사용하고 있으므로, 에너지 감축 및 온실가스 저감 측면에서 화석연료 사용을 대체하고 있음. ② 통합 온실가스인벤토리시스템을 2011년에 웹기반으로 구축하였으며, 목표 대비 성과 관리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음. 이러한 시스템 기반으로 정부 정책 및 이해관계자 정보 요구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음. ③ 당사는 국내외 조림지의 탄소흡수원을 유지하여 전지구적인 온실가스 배출량 증대를 억제하고 있음. 2. 제품의 녹색화 ① 당사는 FSC 인증을 획득하여 원료구입-생산-판매에 이르기까지 친환경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환경표지 및 GR마크 인증을 통해 자원절약 및 오염물질 발생 저감을 실천하고 있으며, 제품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유해물질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음. ② 2012년 4월, 펄프 및 제지 4개 제품(네오스타아트, 네오스타스노우화이트, 네오스타백상, 네오스타플러스)을 대상으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취득하였으며 펄프 및 제지 제품의 주요 탄소경쟁력은 다음과 같음. [펄프] * 해외수입 펄프 대비 약 45% 온실가스 발생 원단위 낮음 - 당사 펄프: 0.29tCO2/ton, 해외 펄프: 0.52tCO2/ton [제지] * 일관화 공정 운영을 통하여 펄프공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흑액)을 제지공정의 에너지원으로 활용 - 제품톤당 약 0.29tCO2의 온실가스 발생저감 * 제지생산공정에 건조된 마켓펄프가 아닌 액체상태의 슬러리 펄프를 투입하여 제지제품 품질경쟁력 증대와 함께 온실가스 발생량 저감 - 펄프건조 및 마감, 포장공정 과정의 온실가스 발생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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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결정(확인) 일자 | - | |
|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흑액: 우드칩을 증해(Cooking Process)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액으로 발열량이 높아 에너지원으로 활용이 가능한 바이오매스임. 이와 같이 생물유기체를 근간으로 하는 에너지원인 경우, 제조 과정 상에서의 이산화탄소 발생량은 제외되므로, 기후변화 방지에 유익한 에너지원임. - 탄소성적표지 인증은 제품과 서비스의 생산 및 수송, 유통, 사용, 폐기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제품에 표기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시장주도로 저탄소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제도임. - 당 공시는 2011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녹색경영정보 관련 공시사항 신설에 따른 자율공시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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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공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