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구업체 에넥스가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과징금을 떠안고 새해를 시작했다. 박진규 회장이 '내실 경영'과 '재무구조 안정화'를 2026년 핵심 메시지로 던졌지만, 2025년 연말 부과된 과징금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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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업체 에넥스가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과징금을 떠안고 새해를 시작했다. 박진규 회장이 '내실 경영'과 '재무구조 안정화'를 2026년 핵심 메시지로 던졌지만, 2025년 연말 부과된 과징금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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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 경영과 디지털 혁신에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리표 주방'으로 유명한 홈 인테리어기업 에넥스는 5일 신년사를 통해 수익 중심의 내실 경영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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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집값이 비싸나 했더니 도둑이 있었습니다. 국내 가구 제조 판매업체 48개 회사가 10년에 걸친 담합을 벌인 것으로 적발됐습니다. 한샘, 에넥스, 리바트 등 대형 업체들도 빼놓지 않고 이름을 올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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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업계의 입찰 담합 행위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본 규제당국이 2년간 총 63개 업체에 1400억 원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 '대리점 갑질 관행'과 관련한 현장 조사도 마무리돼 내년 직권 조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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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건설사가 발주한 가구 구매 입찰에서 사전에 가격을 담합한 48개 가구 제조·판매업체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50억 원을 부과하기로 잠정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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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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