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사진)이 올해 상반기 그룹 계열사들로부터 총 115억8000만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회장을 포함해 경영에 참여 중인 세 아들 등 오너 일가가 올 상반기 받은
원문 ↗ 새 탭7,690원
전일 대비 상승 ▲ 110원 (+1.45%)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사진)이 올해 상반기 그룹 계열사들로부터 총 115억8000만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회장을 포함해 경영에 참여 중인 세 아들 등 오너 일가가 올 상반기 받은
원문 ↗ 새 탭
이재현, CJ·제일제당서 93억400만원 받아 현대百 정지선 25억7300만원, 정교선 21억7700만원 신세계 정용진·정유진 회장은 각 22억500만원 상반기 유통업계 오너 일가 중에서 신동빈 롯
원문 ↗ 새 탭
2분기 매출도 전년 대비 18.9% 증가한 1509억원 김동선, 퇴직금 8억1800만원…보수총액 12억6700만원 한화갤러리아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5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같
원문 ↗ 새 탭
급여 2억3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억1900만원 5년 퇴직소득 8억5200만원…지주사 앞두고 퇴사 김동선 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비전총괄이 올해 상반기 보수 14억1000만원을 수령했다. 이
원문 ↗ 새 탭
한화그룹에 매각된 지 만 1년이 더 지났지만, 범LG가(家) 아워홈 옛 오너가인 구씨 일가 사남매의 집안싸움은 여전한 모습이다. 2016년부터 아워홈 경영권을 두고 이어진 이른바 '남매의 난'은 지
원문 ↗ 새 탭
㈜한화가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떼어내는 인적분할을 완료하면서 별도 기준 재무안정성이 저하됐다. 신설법인에 현금 1000억원과 계열사 지분 7847억원이 이관된 반면 총차입금 4조7876억원은 모두
원문 ↗ 새 탭TELEGRAM
오늘의 시장 요약과 주요 소식을 텔레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