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2분기 게임 업계는 글로벌 흥행작 유무로 실적이 뚜렷하게 갈렸다. 상위권은 신기록을 쓰며 3조원대 특별배당까지 내놨고, 캐시카우가 없던 중견·중소사는 매출과 이익이 함께 뒷걸음질했다. 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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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대비 상승 ▲ 2,800원 (+1.41%)

올해 2분기 게임 업계는 글로벌 흥행작 유무로 실적이 뚜렷하게 갈렸다. 상위권은 신기록을 쓰며 3조원대 특별배당까지 내놨고, 캐시카우가 없던 중견·중소사는 매출과 이익이 함께 뒷걸음질했다. 크래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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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서구권 공략을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선다. 외부 대형 퍼블리셔 중심의 유통 체제를 정리하고 자사 플랫폼과 핵심 거점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수익성을 끌어올려 글로벌 시장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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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올해 2분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넥슨을 앞서며 국내 게임사 중 선두로 올라섰다. 기존 핵심 지식재산권(IP)인 '배틀그라운드(PUBG)'의 성장에 신작 '서브노티카2' 흥행과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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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036570)가 퍼블리싱하는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최대 규모 서브컬처 행사 코믹마켓에서 현지 이용자와 첫 만남을 가졌다. 티저 아트북 등 준비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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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전 세계 콘솔 시장을 뒤흔들 락스타게임즈의 기대작 '그랜드테프트오토(GTA)6' 출시가 석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작과의 정면 대결을 피하기 위한 국내외 게임사들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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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코믹마켓'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입증했다.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디나미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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