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나프테라퓨틱스가 글로벌 기술이전과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 확보란 '두 마리 토끼'를 쫓는다. 카나프테라퓨틱스의 약점으로 꼽히는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성장의 토대를 확보하겠단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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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프테라퓨틱스가 글로벌 기술이전과 주요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 확보란 '두 마리 토끼'를 쫓는다. 카나프테라퓨틱스의 약점으로 꼽히는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글로벌 성장의 토대를 확보하겠단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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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MO서 임상 2상 분석 발표 피부 이상반응 39% vs 18% 항암 효과는 비슷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 ‘렉라자’와 미국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의 항암제 ‘리브리반트’를 함께 쓸 때, 렉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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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코텍이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투자자와 파트너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오스코텍은 자본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공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약개발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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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건강기능식품 '데일리 프로바이오틱스 이뮨' 출시 대웅제약, 중남미서 첫 '나보타 마스터 클래스' 진행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이 그간의 여정과 향후 비전을 담은 '유한양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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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가 편집국 내 각 취재부서와 디지털콘텐츠부의 협업 기획 ‘AI 딥데이터 리포트’를 시작합니다. 디지털콘텐츠부의 AI 데이터 분석에 현장 기자의 취재·검증을 더해 숫자에 담긴 한국의 변화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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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폐암 신약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의 글로벌 판매 확대를 발판으로 수익 체질을 바꾸고 있다. 기존 의약품 사업에 해외 판매와 연동된 로열티(경상기술료)가 더해지면서 일회성 기술료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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