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액주주 플랫폼 액트가 다산네트웍스의 자회사 디티에스 상장 추진에 반발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핵심 자회사 상장으로 모회사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있고, 주주총회 절차에도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다.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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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 플랫폼 액트가 다산네트웍스의 자회사 디티에스 상장 추진에 반발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 핵심 자회사 상장으로 모회사 주주가치가 훼손될 수 있고, 주주총회 절차에도 문제가 있다는 주장이다. 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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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에스(DTS) 상장이 다산네트웍스 투자자들에 있어 네거티브(부정적)하지 않고 포지티브(긍정적)일 것입니다." 남민우 다산그룹 회장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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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네트웍스가 자회사 디티에스(DTS)의 코스닥 상장을 둘러싼 중복상장 논란의 정면돌파에 나섰다. 남민우 다산그룹 회장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 직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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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의결권 자문기관 ISS가 다산네트웍스(039560)와 덕산하이메탈(077360)의 자회사 상장 관련 안건에 대해 찬성을 권고했다. 11일 기업지배구조·의결권 자문사 리앤모어에 따르면 ISS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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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임시주총서 결의 앞둬 의결권 자문사 ISS 찬성 권고 배당 확대·자사주 소각 병행 [본 기사는 06월 10일(14:47) 매일경제 자본시장 전문 유료매체인 ‘레이더M’에 보도 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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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주주 플랫폼 액트(ACT)가 다산네트웍스의 자회사 디티에스 상장 반대에 나섰다. 핵심 알짜 회사를 상장하면서 모회사의 기업 가치가 훼손되는 중복상장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는 취지에서다. 액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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