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디티에스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상장기념패 전달 후 김준만 코스닥협회 전무(왼쪽부터),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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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대비 하락 ▼ 80원 (-3.28%)

= 23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디티에스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상장기념패 전달 후 김준만 코스닥협회 전무(왼쪽부터),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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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에스가 미국발 기술주 급락 여파에도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의 두 배를 웃돌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다산네트웍스 자회사인 디티에스는 모회사 주주 동의를 얻어 중복상장 규제의 문턱을 넘은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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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 첫날을 맞은 디티에스가 23일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저 9시 15분 디티에스는 전장 대비 공모가(1만8500원) 대비 113.51% 오른 39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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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10월19~23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올 하반기 기대주 중 하나인 엘리스그룹을 비롯해 엠에스바이오·디티에스가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유캐스트·티앤이코리아·크리에이츠 등 회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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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기업공개(IPO)를 추진하는 산업용 플랜트 냉각 솔루션 개발·제조 기업 디티에스가 기관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 청약 절차를 마쳤다. 5조 원이 넘는 청약 증거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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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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