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AN / 기업 분석COMPANY RESEARCH

(주)파워로직스 횡령ㆍ배임혐의발생

파워로직스 · 2009-06-16 16:18 · KOSCOM

횡령ㆍ배임 혐의발생
1. 사고발생내용 1.혐의자: (1) 전 대표이사(현 이사) 이명구
          (2) 이사 고용범
          (3) 감사 유진현
2.혐의내용: 전 대표이사 이명구는 대표이사 재임 당시 이사 고용범에 대한 개인 채무를 담보하기 위하여 회사 명의의 백지 약속어음 및 공증용 위임장을 발행하였음. 이사 고용범 및 감사 유진현은 위 약속어음의 발행을 요구하였음. 위 약속어음으로 담보되는 채무의 액수는 이명구가 고용범으로부터 받았던 37억원으로 보이고 그에 상응하는 백지보충권이 수여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음.
2. 횡령 등 금액 발생금액(원) 3,700,000,000원
자기자본(원) 69,629,966,236원
자기자본대비(%) 5.31%
대기업해당여부 해당
3. 향후대책 상기 혐의에 대하여 관할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접수하였으며 위 약속어음의 회수 방안을 마련 중임.
4. 사고발생일자 2009-02-10
5. 확인일자 2009-06-16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1)당사 감사 유진현이 이명구 외 2인 고발
(2009.6.15.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고발)
-피고발인: 전 대표이사 이명구 외 2인
-고발인: 상근감사 유진현
-혐의내용: (주)청원하이텍,파워옵틱스, 디텍과 관련한 자금 유용/횡령/배임
-고발장에는 전 대표이사 이명구 등의 혐의가 구체적으로 특정되어 있지 아니하여, 현재로는 그 혐의금액 및 혐의유무를 판단하기 어려움
-상기건 관련하여 소송진행사항 및 확정사항 발생시 재공시 예정임.

2)상기 자본은 2008년말 기준임.
3)위 약속어음은 아직 회사에 지급제시되어 않았으나회사는 위 약속어음의 사본을 입수하여 그 경위를 조사한 결과 전 대표이사 이명구가 회사의 업무와 무관하게 발행하였던 것으로 파악됨.
4)혐의 발생금액은 수사결과 변동될 수 있음.
5)위 약속어음은 은행도어음(은행이 지급장소인 어음)이 아니므로 금융기관과의 거래에 관련하여 어떠한 영향도 없음.
6)상기내용은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임.
※관련공시 조회공시요구(2009.06.16)

거래소·금융감독원 공시를 네이버 증권을 통해 가져온 내용입니다. 표시가 원문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 공시를 확인하세요.

파워로직스 공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