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상품 거래 손실 발생
| 1. 파생상품 거래계약의 종류 및 내용 | 통화선도 및 통화선물 계약 | ||
| 2. 손실발생내역 | 손실누계잔액(원)(기신고분 제외) | 105,712,213,034 | |
| 자기자본(원) | 1,400,354,849,449 | ||
| 자기자본대비(%) | 7.5 | ||
| 대기업해당여부 | 해당 | ||
| 3. 손실발생 주요원인 | - 수출 위주의 사업구조로 인해 환율변동에 따라 외화 수취 수출 PJT의 원화현금흐름이 변동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해당 PJT의 외화 수취 예정액 상당부분에 대하여 금융기관과 파생상품(통화선도 및 통화선물) 계약을 체결함 - 당기 중 급격한 환율 상승으로 인해 해당 파생상품계약에 대한 거래 및 평가 손실 발생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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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손실발생일자 | 2022-11-11 | ||
|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상기 '손실누계잔액'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발생한 통화선도 및 통화선물 계약에 대한 거래 손익과 평가 손익을 가감한 수치입니다.상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ㆍ파생상품 거래 이익 : 1,787,082,512원 ㆍ파생상품 평가 이익 : 0원 ㆍ파생상품 거래 손실 : 70,849,071,607원 ㆍ파생상품 평가 손실 : 36,650,223,939원 ㆍ파생상품손실액(Net): 105,712,213,034원 - 상기 '자기자본'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한 최근 사업연도말(2021년 12월) 연결재무제표 기준의 자기자본액에 당기 중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 변동분을 가감하여 산출한 금액입니다. - 당사는 최적의 환위험 관리를 위해 환율변동에 대한 합리적 기대를 기반으로 헷지 비율 및 시점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는 헷지거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환율 상승에 따라 재무제표상 파생상품 관련 손실이 발생하나, 매출채권/외화수취액 등의 현물거래에서는 이익이 발생하는 바, 동일기간의 현물거래이익 583억원을 고려할 경우, 회계상의 외환 관련 순손실액은 474억원으로 축소됩니다. - 위 손실중 파생상품평가손실은 현금유출이 없는 손실로서 파생상품의 미결제잔액(만기미도래분)에대한 평가분입니다. 이는 향후 환율변동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실제 각 상품 계약조건에 따라 최종의 이익 혹은 손실이 확정됩니다. - 상기 '손실발생일자'는 외부감사인으로부터 2022사업년도 3분기 연결검토보고서를 수령한 일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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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공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