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환하게 웃고 있다. 코스피가 오늘(12일)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 4,600선을 넘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8.47포인트(0.84%
원문 ↗ 새 탭43,600원
전일 대비 상승 ▲ 1,000원 (+2.35%)

▲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환하게 웃고 있다. 코스피가 오늘(12일) 종가 기준으로 사상 처음 4,600선을 넘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38.47포인트(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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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올해 첫 신규 상품으로 수소 발전 설비와 ESS(에너지저장장치) 관련 국내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코액트(KoAct) 수소전력ESS인프라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오는 13
원문 ↗ 새 탭● 미래에셋證, 52주 신고가 경신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 투자 효과에 힘입어 미래에셋증권이 12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날 대비 5.72% 뛴 2만86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하나증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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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국내 증시를 주도하던 반도체주 상승탄력이 약해진 가운데 원전주로 수급이 몰렸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 메타가 원전 관련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자 관련주 투심이 개선된 영향이란 평가다.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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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지수가 12일 장중과 종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장 대비 0.84% 오른 4624.79로 장을 마무리했다. 종가 기준 최고치다. 개장하자마자 4600선을 단숨에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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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주 주가가 12일 미국발 훈풍에 줄줄이 상승했다. 이날 두산에너빌리티는 전장보다 4.63% 오른 8만8천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9만4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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