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령ㆍ배임혐의발생
| 1. 사고발생 내용 | 당사 전 임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횡령배임의 혐의가 발생하였습니다. 1. 대상자 : 임병석(C&그룹 회장 전 임원) 2. 사고발생내용 - 2007년 6월 당사 본사부지(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60-3외 소재 부동산)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횡령한 혐의. - 그룹통합로고(CI) 상표권의 사용료 명목으로 인한 수수료 지급을 통해 당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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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횡령 등 금액 | 혐의발생 금액(원) | - | |
| 자기자본(원) | 53,395,343,492원 | ||
| 자기자본대비(%) | - | ||
| 대규모법인여부 | 미해당 | ||
| 3. 향후 대책 | - 당사는 동 건에 대해 횡령 및 배임혐의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모든 법적조취를 취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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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발생일자 | - | ||
| 5. 확인일자 | 2010-12-17 | ||
|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자기자본 금액은 2009년말 기준입니다. - 횡령금액 및 배임금액은 확인중에 있습니다. - 당사는 임병석(C&그룹 회장 전 임원)씨가 당사 본사부지 매각과 관련하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조사를 받고 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 내용과 관련하여 진행사항 및 확정사항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재공시 하겠습니다. - 당사는 과거 C&그룹의 계열사이긴 하였으나 2009년 M&A를 통해 (주)임오파트너스에 인수된 이후 C&그룹과는 전혀 무관한 회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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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공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