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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도 횡령ㆍ배임혐의발생

진도 · 2010-12-17 17:58 · KOSCOM

횡령ㆍ배임혐의발생
1. 사고발생 내용 당사 전 임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횡령배임의 혐의가

발생하였습니다.

1. 대상자 : 임병석(C&그룹 회장 전 임원)

2. 사고발생내용

- 2007년 6월 당사 본사부지(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60-3외

 소재 부동산)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횡령한 혐의.

- 그룹통합로고(CI) 상표권의 사용료 명목으로 인한 수수료

 지급을 통해 당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

2. 횡령 등 금액 혐의발생 금액(원) -
자기자본(원) 53,395,343,492원
자기자본대비(%) -
대규모법인여부 미해당
3. 향후 대책 - 당사는 동 건에 대해 횡령 및 배임혐의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모든 법적조취를 취할 예정입니다.
4. 발생일자 -
5. 확인일자 2010-12-17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자기자본 금액은 2009년말 기준입니다.

- 횡령금액 및 배임금액은 확인중에 있습니다.

- 당사는 임병석(C&그룹 회장 전 임원)씨가 당사 본사부지

 매각과 관련하여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조사를 받고

 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 내용과 관련하여 진행사항 및 확정사항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재공시 하겠습니다.

- 당사는 과거 C&그룹의 계열사이긴 하였으나 2009년 M&A를

 통해 (주)임오파트너스에 인수된 이후 C&그룹과는 전혀

 무관한 회사입니다.  



※ 관련공시 -

거래소·금융감독원 공시를 네이버 증권을 통해 가져온 내용입니다. 표시가 원문과 다를 수 있으니 중요한 판단 전에는 원문 공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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