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 1.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 100억원대 횡령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고있는 임오식 진도그룹 회장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
| 2. 풍문 또는 보도의 매체 | 아시아경제 |
| 3.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 2015-09-14 |
| 4.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에 대한 해명내용 | |
| 2015.09.14일 아시아경제 보도내용중 임오식 진도그룹 회장의 131억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는 보도내용은 당사 주식회사 진도에 해당되는 횡령혐의가 아닙니다. 당사는 진도그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으며, 임오그룹에 속해있는 회사입니다. 현재 서울서부지검을 통해 임오식회장에 대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로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횡령등에 대한 혐의 부분은 당사 (주)진도 에 대한 횡령이 아닌 임오그룹내 (주)임오,(주)임오산업등에 대한 혐의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사주매입관련한 보도내용중 당사가 2011년 발행한 제1회 부보증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150억원에 대한 권리행사 종료기간이 2015.09.10일 종료되었으며, 총발행금액 150억중 100억 5천만원에 대한 행사청구가 있었습니다. 1주당 행사가격은 4,147원이며, 2015.09.10일 행사한 최대주주등관련한 행사청구금액은 (주)임오파트너스 30억,임오식회장 33억7천5백만원, 임병남전무 11억2천5백만원입니다. 공시책임자 : 전무 임병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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