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신고사항
| 제목 | 씨엔씨티에너지(주) 투자 약정 체결 |
| 내용 |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MKIF")는 금일 씨엔씨티에너지(주)(이하 "대상회사")의 기존 주주들 중 일부로부터 대상회사의 주식 총 957,437주를 매입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였고, 대상회사와는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하여 대상회사가 발행하는 신주 1,250,000주를 전량 인수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이하 총칭하여 "본건 투자"). 본건 투자에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투자비는 1,867억원(*)이며, 본건 투자가 종결되면 MKIF는 대상회사의 지분 약 48%를 보유하게 됩니다. 대상회사는 1985년에 설립된 에너지 회사로,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 계룡시(이하 "공급권역")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도시가스 소매사업(이하 "도시가스 사업")과 각종 에너지 생산시설(**)을 통해 생산한 열, 전기, 스팀을 특정 사용자에게 판매하는 열전기 사업(이하 "열전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2022년 연결기준(***) 대상회사의 자산총계는 7,349억원, 매출액은 8,972억원이며, 매출액 중 도시가스 사업의 비중은 약 87%, 열전기 사업의 비중은 약 13%를 기록하였습니다. 도시가스 사업의 경우, 대상회사는 2022년도 기준(****) 총 연장 1,748 km의 배관을 통해 68만여 개의 수요가에 739백만 m3 규모의 가스를 공급하였고, 대상회사의 공급권역 내 도시가스 보급률은 95%이며, 2015년부터 2022년까지 공급권역의 연평균 도시가스 공급량 성장률은 2.2%입니다. 최근 공급권역 내 1인 가구 증가 추세, 정부의 산업단지 조성 및 연료전지 개발 계획 등(*****)은 도시가스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열전기 사업의 경우, 대상회사와 대상회사의 계열회사는 총 113 MW 규모의 열병합발전 설비를 통해 전기를 생산 및 판매하고, 대전광역시 내 11개 지구 총 6만여 세대에게 독점적으로 냉난방용 열을 공급하며, 총 24개의 고객사에게 냉난방용 및 공정용 스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2년 기준 대상회사와 대상회사의 계열회사가 공급한 전력은 총 160,077 MWh이고, 열/스팀은 총 987,819 gcal입니다. MKIF는 본건 투자에 필요한 자금 1,867억원을 MKIF 보유 현금(******) 및 미사용 차입여력(*******)을 활용하여 마련할 계획이고, 본건 투자의 금융 종결은 2023년 7월 내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 거래 부대비용 약 35억원을 포함한 금액이며, 실제는 예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발전소/보일러 등이 포함됨 (***) 2022년 대상회사의 연결 감사보고서 및 2022년 중 대상회사가 편입한 계열회사의 감사보고서 기준 합산 매출액 및 연결 자산총액 기준 (****) 배관 연장, 수요가 수, 보급률(주택용)은 2022년 말 기준이고, 가스 공급량은 2022년 연간 기준임 (*****) 출처: 장래가구추계(통계청, 2022.10.20.), 국토교통부 산하 산업입지정보시스템 및 대전 투자환경 홈페이지,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산업통상자원부, 2019.01.18.) (******) 2023년 3월 31일 기준 438억원 (*******) 2023년 3월 31일 기준 1,943억원; MKIF는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상 자본금의 30%까지 차입 가능하며, 2023년 3월 31일 기준 MKIF의 자본금 24,489억원 기준 차입한도는 7,346억원임(억원 미만 절사) (********) 실제는 예상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본건 투자 구조 본건 투자 종결 후 대상회사의 발행주식수는 4,596,132주로, 이는 제1종 우선주 2,207,437주, 제2종 우선주 45,000주, 보통주(*) 2,343,695주로 구성되며, 제2종 우선주 45,000주를 제외한 모든 종류의 주식은 1주당 1개의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MKIF는 대상회사의 제1종 우선주 2,207,437주(지분율 48%)를 보유하게 됩니다. (*) 보통주 주주들의 선택에 따라 보통주 일부는 3종 우선주로 전환 가능 - 배당 지급 기준(*) 1종 및 2종 우선주는 대상회사로부터 연 평균 6%의 배당을 최우선으로 수령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며, 잔여재산 분배에서도 주주들 중 최상위의 지위를 갖습니다. 또한, 모든 우선주의 배당 지급 의무가 충족되고 유보현금도 충분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각 주주들은 보유 지분율에 따라 추가 배당을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 모든 우선주(1종, 2종, 3종)의 주당 배당금액은, MKIF의 주당 대상회사 주식 인수가격과 동일한 금액에 각 배당률을 적용하여 산정 - MKIF 영향 본건 투자 후 MKIF는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제공하는 신규 자산 확보,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위험 분산, 영속기업 추가 편입에 따른 포트폴리오 가중평균 만기 연장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MKIF 홈페이지(www.mkif.co.kr)에 등록된 관련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