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신고사항
| 제목 | (주)비엔씨티 후순위대출 약정서 조건 변경 |
| 내용 | (주)비엔씨티는 부산항 신항 2-3단계 컨테이너부두 민간투자시설사업(이하 "본 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주무관청인 해양수산부와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2012년 1월 1일부터 2040년 4월 4일까지 본 사업을 운영, 유지 및 관리합니다. 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이하 "MKIF")는 현재 (주)비엔씨티에 자본금 664억원(지분율 30%)과 후순위대출금 1,930억원(후순위대출금의 100%), 총 2,594억원을 투자하고 있으며, 이는 MKIF 투자 포트폴리오의 10%(*)에 해당합니다. 최근 지속되는 경기 둔화, 국내외 타 부두와의 경쟁 심화, 글로벌 지정학적 위험 증대는 해상 운송 시장 및 (주)비엔씨티의 물동량 및 매출 구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MKIF와 (주)비엔씨티는 최근 급변한 경영환경이 중장기적으로 (주)비엔씨티의 실적 및 그에 따라 MKIF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감안하여 (주)비엔씨티의 후순위대출 조건을 변경(이하 "본건 변경")하기로 합의하였고, 2024년 4월 30일 본건 변경에 상응하는 변경된 후순위대출 약정서를 체결하였습니다. 본건 변경은 2024년 7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자율 - 변경 전: 연 12% 고정 - 변경 후: (주)비엔씨티의 연간 실적 및 유동성에 연동(**)되어 매 분기 연 6~12% 내에서 변동 (2) 이자(***) 상환 순서 - 변경 전: 발생이자 -> 신규 누적 이연이자 -> 과거 누적 이연이자 - 변경 후: 과거 누적 이연이자 -> 신규 누적 이연이자 -> 발생이자 MKIF는 본건 변경을 통해, (주)비엔씨티의 경영환경이 부진할 때에는 그에 준하는 합리적인 이익을 인식하여 상생가치를 유지하되, (주)비엔씨티의 성과가 우수할 때에는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이익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24년 3월 31일 MKIF 투자금액 기준 (**)[직전연도 연간 EBITDA 및 직전연도 말 기준 가용 가능한 현금을 합산한 금액]을 [해당연도 이자지급일(각 분기말) 기준 후순위대출 원금 잔액 및 과거 누적 이연이자(***) 잔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나눈 결과값을 토대로 조정되며, "직전연도 말 기준 가용 가능한 현금"은 직전연도 말 기준 각종 적립금이 미포함된 현금 및 현금성자산에서 (i) 당해연도 선/중순위 원리금 지급액, 후순위 원금 상환액, 자본적 지출에 필요한 재원, (ii) 당해연도 필요한 운전자금을 제하여 산정함 (***)(주)비엔씨티 후순위대출 이자는, (i) 해당 이자지급기간(분기)에 신규로 발생하는 이자(이하 "발생이자"), (ii) 2022년 10월 1일부터 누적되는 이연이자(이하 "신규 누적 이연이자"), (iii) 2022년 9월 30일까지 발생한 이연이자 4,425억원(이하 "과거 누적 이연이자")로 구분되며, 이 중 과거 누적 이연이자는 후순위대출 원금과 동일하게 이자를 부리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