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주춤하는 사이 코스닥이 또 날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일 코스닥은 지난 금요일보다 6.97% 오른 854.47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11.6% 급등한 7월 31일 이후 5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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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대비 하락 ▼ 1,100원 (-1.69%)

코스피가 주춤하는 사이 코스닥이 또 날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일 코스닥은 지난 금요일보다 6.97% 오른 854.47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11.6% 급등한 7월 31일 이후 5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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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가 파트너사와 공동개발하던 B7-H4 표적 항체-약물접합체(ADC) 'LNCB74'를 홀로 개발하게 됐다. 더 풍부한 자금력을 가진 리가켐바이오로 주도권이 넘어 온 만큼 임상 가속화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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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코스피와 코스닥 명암이 엇갈렸다. 코스닥 지수는 제약·바이오 및 이차전지주 등 폭등세에 힘입어 7% 가까이 급등하며 850선을 돌파했다. 반면 코스피 지수는 반도체 대장주의 약세 전환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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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7%에 육박하는 급등세를 보이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지난 3일과 4일에 이어 이날까지 최근 6거래일 가운데 3거래일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이다. 바이오를 중심으로 반도체 장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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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거래일 만에 반등 외국인 매도에 상승폭 제한 코스닥 7% 급등·사이드카 발동 코스피와 코스닥이 10일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최근 3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했지만 대형 반도체주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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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에도 6300선 턱밑까지 올라섰다. 반면 코스닥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7% 가까이 급등해 850선을 회복했다. 대형 반도체주가 중국 메모리 업체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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