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는 12월 16일 11:3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 연합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우호 지분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막기 위한 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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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2월 16일 11:3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영풍과 MBK파트너스 연합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우호 지분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막기 위한 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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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장 초반 양전하던 고려아연 주가가 급락세로 돌아섰다. 영풍 및 MBK와의 경영권 분쟁이 하락세에 불을 붙인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고려아연 주가는 오전 9시59분 기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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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010130)이 미국 내 대규모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 건설 계획을 발표한 이후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경영권 분쟁 상대인 영풍·MBK파트너스 측이 “졸속 의결”이라며 법적 대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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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 정부 측을 백기사로 끌어들이면서 영풍과 MBK파트너스 측이 수세에 몰렸다. 당장 지분율 싸움의 우위도 사라진데다, 대결 프레임도 단순 경영권 분쟁에서 미국과 한국의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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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 법원에 제기 예정 고려아연의 최대주주인 영풍과 MBK 파트너스는 15일 고려아연 이사회가 의결한 ‘해외 제련소 건설 및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의 안건에 반대 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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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과 MBK파트너스는 15일 고려아연이 미국에 제련소 건설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의 '경영권 방어용'이라고 반발하고 즉시 법원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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