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반건설이 대항한공을 거느린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180640)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 19일 한진칼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진칼 지분 18.78%를 보유했다. 이는 직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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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이 대항한공을 거느린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180640) 지분을 추가로 확보했다. 19일 한진칼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한진칼 지분 18.78%를 보유했다. 이는 직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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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해 국내 재계 총수 가운데 가장 많은 연봉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해 지주사와 주요 계열사로부터 248억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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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 아시아나서 9.9억원 수령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한진칼 등 4개 회사에서 근로소득 명목으로 145억7818만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진칼·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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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그룹이 지난해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의 지분을 추가 확보하며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과 지분율 격차를 좁혔다. 18일 한진칼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조 회장을 포함한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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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 보수는 계열사 확대와 실적 변화에 따라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퇴직금을 제외한 기준에서 연봉 1위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차지했다. 퇴직금을 포함하면 류진 풍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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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50) 한진그룹 회장이 계열사 실적 악화 속에서도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주사 한진칼이 적자로 돌아서는 등 그룹 전반의 수익성이 뒷걸음친 가운데 총수 연봉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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