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현황보고서
| 제출인 | 한국투자증권㈜ | 대표이사 | 유상호 |
| 대상기업 | ㈜엔지켐생명과학 |
| 종합의견 | 투자적격 |
| 항목 | 투자위험 |
| 사업위험 | (가) 전방산업에 따른 위험 동사의 제품군은 타 산업에 대비하여 비탄력적인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일반의약품의 경우 경기변동과 계절적인 요소에 다소 영향을 받는 편이나 전문의약품의 경우 의약품 특성상 필수재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요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주요 전방산업인 항생제 완제의약품의 경우 의사의 지시에 의해서만 처방될 수 있는 전문의약품으로 병원 내 대부분의 치료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므로 전체 제약산업이 위축되지 않는 한 항생제 및 관련 원료의약품 시장은 축소될 위험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항생물질과 관련된 제품은 제약산업에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어 경기 변동에 따른 영업 위험은 매우 낮은 것으로 판단되나, 예상하지 못한 요인으로 인하여 제약산업이 전반적으로 위축될 경우 이로 인한 영향은 불가피 하며 동사의 영업실적 및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나) 사회적 이슈화에 따른 시장의 위축 항생제 오남용은 전 세계적으로 줄곧 제기되어온 문제이며 특히 대한민국이 OECD중에서도 항생제 오남용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적절하지 못한 항생제 처방과 올바르지 않은 복용법 등에 의한 것으로 이러한 항생제 오남용에 따른 우려로 항생제 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항생제가 개발되기 전에는 소염제에 의존하기도 하였으나, 소염제가 가지는 효과는 염증을 줄이는 것일 뿐 원인이 되는 병원균을 줄이지는 못합니다. 따라서 소염제를 사용할 경우 개인의 면역체계에만 의존해야 하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항생제의 발견으로 인류는 전쟁으로 인한 사망보다 더 많은 수의 생명을 구했다고 하며, 향후 항생제에 대한 세균의 내성 발현으로 새로운 항생제의 개발은 계속될 것입니다. 이처럼 항생제와 관련된 산업은 경기에 일시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항생제를 제외하고는 세균 치료에 대안이 없다는 점에서 경기에 매우 제한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 신규 경쟁자의 시장진입과 관련한 위험 제네릭 원료의약품의 경우 연구개발비 부담도 크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동사가 영위하는 원료의약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별도로 제정한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와 DMF(Drug Master File)의 기준을 충족한 제조시설을 갖추어야하며, DMF의 인증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GMP 설비 외에도 동사는 생산하는 원료의약품에 대한 DMF등록을 국내 및 해외에서 완료했습니다. DMF란 의약품 제조과정에 대한 자료를 신고하는 것으로 완제 및 원료의약품 모두 이에 해당됩니다. 완제의약품 DMF의 경우 관련된 원료의약품 제조 공정에 대한 자료까지 DMF 대상에 포함되므로 검증된 원료의약품 제조사 외에 다른 공급처로부터 원료를 받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특정 회사의 원료의약품이 DMF 등록을 완료하고 완제의약품 회사로 매출이 시작된 후에는 자연적으로 독·과점적인 공급 관계가 형성될 수 있습니다. 원료의약품 개발 및 생산이 완제의약품시장의 수요를 고려하여 진행되고 완제의약품의 DMF에 원료의약품의 검증 과정이 포함된다는 점에서 동사는 국내 및 해외에서 DMF를 완료하고 완제회사와 지속적이고 독점적인 거래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에도 항생제 원료의약품 시장에서 일정 수준 이상의 진입 장벽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대규모 자본의 투자로 인한 신규 경쟁사가 출현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라) 핵심인력의 이탈가능성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원료의약품산업은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와 생산에 필요한 공정기술이 필요한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동사는 공격적인 기술개발 투자와 핵심인력을 확보함으로 타사 대비 경쟁력 있는 연구 개발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그러나 현재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는 연구개발 및 핵심 생산인력이 이탈하였을 때에는 생산성 및 사업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이러한 위험에 대하여 인지하고 있으며, 핵심인력 관리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연구 생산인력에 대해 급여수준 보장 등의 조치를 통해 외부 이탈 유인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만약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하여 각 공정별, 인원별로 축적되어 있는 생산공정 기술 및 노하우 등의 일정 부분을 데이터베이스화 하여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연구 및 생산인력의 이탈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생산성과 사업성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마) 신약개발과 관련한 위험 동사는 현재 글로벌 신약후보물질을 발굴하여 혈소판, 호중구 감소증 치료제, 천식 및 COPD(만성폐쇄성 폐질환)과 관련한 글로벌신약을 개발중에 있으며 최근 미국FDA로부터 임상 1상 시험 승인을 허가 받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신약개발은 후보물질 발굴까지를 연구단계, 비임상시험부터 임상 시험까지를 개발단계, 그리고 최종 제품으로 판매하기 위한 허가 및 생산, 마케팅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신약 후보물질의 발굴에서부터 완제품 시판까지는 보통 10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며, 각 단계마다 상당한 자금이 소요됩니다.또한 신약을 개발하여 기술이전에 성공할 경우, 기술이전 대상 업체로부터 임상 단계별로 수취할 수 있는 중도금과 제품 상용화 후 수익의 일정 부분을 수취하는 로열티로 큰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으나, 기술이전 대상 업체에서 임상 개발이 지연되거나 제품 출시 이후 회사가 계획했던 것만큼 지속적인 수익이 창출되지 않을 경우 연구개발비용의 회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연구개발 전략과 사업계획, 그리고 그에 맞는 자금운용계획을 적정하게 수립하지 못할 경우 동사의 수익성 및 재무안정성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 연구개발비와 관련한 위험 동사는 2015년 상반기에 향후 수익으로 연결 될 것으로 판단되어 자산화한 연구개발비가 존재합니다. 제약산업의 성격상 연구개발비는 필수 불가결 한 요소이나 이러한 연구개발비는 개발에 실패하거나 개발된 제품의 수익성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개발비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하게 됩니다. 이는 당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동사는 2015년 2월과 8월 향후의 EC-18의 글로벌임상개발에 대해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단의 지원과제로 선정됨으로써 향후 소요되는 개발경비의 약 50%를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지원받게 됨으로써 연구개발비를 크게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회사위험 | (가) 매출채권 관련 위험 동사의 매출채권회전율은 업종평균대비 열위하지만,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추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2015년 상반기 기준 업종평균과 유사한 수준까지 개선되었습니다. 하반기에는 매출채권 회수에 노력을 기울여 매출채권회수률을 높이고자 노력할 예정입니다. 동사는 경험률에 의하여 1년 이상의 매출채권 중 상당액을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부도업체 발생시 부도금액 전액을 대손처리하고 있습니다. 1년 이상의 매출채권을 대손충당금으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장기매출채권 미회수가 인해 동사의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 부채비율 및 차입금 관련 위험 동사는 전환사채의 상환 완료 및 차입금 상환, 유상증자 실시를 통해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가 지속적으로 개선되어 업종 평균대비 우위에 있으며, 유동비율 및 당좌비율은 업계평균을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제2공장 완공에 따른 추가적인 현금성자산의 지출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규모의 경제실현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향후 부채비율 및 유동비율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하지만, 예기치 못한 영업환경 악화나 현금흐름 악화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재무구조가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 원재료 조달과 관련된 위험 동사의 제품 생산에 있어서 7-MAC, CMS, BP-984, TAA 등은 동사 제품의 원재료에서 각각 차지하는 비중이 50% 이상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제품에서 이들 원재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으며, 동사의 매출원가율은 동종 업계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TAA, CMS와 BP-984의 경우 매년 가격이 하락하는 추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7-MAC의 가격은 거의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매입업체의 실적악화로 인한 조달의 차질이 생기거나 원재료 가격의 상승으로 인해 제조원가가 상승할 경우 동사의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라) 수익성 구조와 관련된 위험 2013년~2015년 상반기까지 동사는 영업 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업종평균 대비 열위한 수익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매출 총이익 면에서 동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기록하다 2015년 상반기에 개선되어 2012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또한 2015년 상반기, 영업 손실 및 당기순손실을 기록하였으나 손실 폭은 점차 줄어드는 모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원가관리, 공정개선 등 비용절감 노력을 통한 수익성 개선에 기인합니다. 또한, 제2공장을 통한 생산량 증대 와 공정개선을 통한 수율증대 및 향후 사업다변화를 통환 신규 생산제품추가 및 생산량 증가를 통한 매출 증가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이익률 하락은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니며 오히려 개선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경기침체 및 경쟁심화 등으로 인해 제품 매출이 감소한다면 수익성 구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 기타위험 | (가) 최대주주 등 지분변동 관련 최대주주인 ㈜브리짓라이프사이언스는 기업현황보고서 제출일 현재 18.1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할 경우 28.29%에 해당하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브리짓라이프사이언스의 최대주주는 동사의 대표이사인 손기영이므로 이탈가능성이 현재로선 존재하지 않습니다. 손기영 대표이사가 취임 당시 슬로건으로 내걸었던 ‘대한민국 국가대표 생명과학기업’로 도약을 위해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고 경영권이 안정화되어감에 따라 최근 1년간 최대주주의 변동은 없었습니다. 기업현황보고서 제출일 현재 경영권을 위협하는 주요주주는 없는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최대주주 등의 지분매각 또는 대규모의 증자, 상환전환우선주의 전환가격변동 등의 사유로 인하여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 1. 요약 재무상태표 | ||||||
| 구분 (단위:백만원) | 제 15기 | 제 16기 | 제 17기 반기 | |||
| 자산총계 | 32,336 | 25,763 | 31,080 | |||
| 자본총계 | 17,002 | 14,828 | 23,506 | |||
| 부채총계 | 15,334 | 10,935 | 7,573 | |||
| 자본금 | 2,962 | 3,036 | 3,157 | |||
| 2. 요약 손익계산서 | ||||||
| 구분 (단위:백만원) | 제 15기 | 제 16기 | 제 16기 반기 | 제 17기 반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매출액 | 20,249 | 15,580 | - | 7,036 | - | 8,283 |
| 영업이익 | -235 | -1,463 | - | -700 | - | -188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1,699 | -2,221 | - | -998 | - | -320 |
| 당기순이익 | -1,699 | -2,221 | - | -998 | - | -3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