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은 올해 정기 인사에서 이장한 종근당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주원 이사(39)가 상무로 승진했다고 5일 밝혔다. ▶관련인사 A29면 미국 퍼듀대에서 홍보학을 전공한 이 상무는 2018년 종근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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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그룹 이장한 회장의 장남 이주원(39) 이사가 상무로 승진했다. 종근당그룹은 종근당 8명, 종근당바이오 1명, 경보제약 1명 등이 포함된 임원 승진 인사를 지난 1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원문 ↗ 새 탭◇종근당 ▲전무 승진 이규웅 ▲상무 승진 이주원, 이창식 ▲이사 승진 심영곤, 윤수미, 이진오, 송지수, 정병무 ◇종근당바이오 ▲이사 승진 김진오 ◇경보제약 ▲사장 승진 김태영 ▲전무 승진 채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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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인공지능(AI) 신약 개발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것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5일 충정로 본사에서 열린 종근당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창립 85주년을 맞아 비약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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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한 이장한 종근당 회장은 5일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열린 2026년도 시무식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 가속화로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날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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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5년12월20일 08시20분에 팜이데일리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 분자접착제분해제(MGD) 신약개발사 핀테라퓨틱스는 내년 상반기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핀테라퓨틱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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