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현황보고서
| 제출인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 | 대표이사 | 김영규 |
〈지정자문인의 종합의견〉
| 대상기업 | 주식회사 씨이랩 |
| 종합의견 | 적정 |
| 항목 | 투자위험 |
| 사업위험 | 1) 소프트웨어 산업의 성장 둔화에 따른 위험 소프트웨어 산업은 산업 패러다임 변혁을 이끄는 촉매제와 같은 존재로서, 산업 경쟁력 강화와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기반의 융합화, 나아가 디지털 제조혁명을 실현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휴대폰 운영체계 소프트웨어인 애플의 IOS, 구글의 안드로이드에 비해 성능이 떨어졌던 운영체계 소프트웨어를 보유한 휴대폰 제조사인 노키아를 비롯하여 모토롤라, 블랙베리가 결국 경쟁력을 상실하는 등 IT 산업의 중심축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년 국내 경제성장률은 미·중 무역분쟁의 영향과 글로벌 보호무역기조에 따른 투자 부진 지속 등으로 2.2% 내외의 저성장 추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 2019. 7). 2019년 경상수지는 흑자기조가 유지되겠으나, 상품수지를 중심으로 2018년에 비해 흑자규모는 축소될 전망이고, 수출여건 악화로 인해 주력 품목의 수출이 줄면서 흑자폭은 소폭 감소하는 추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현재의 예측치를 고려하였을 때, 당분간 국내·외 경제는 그 성장세가 소강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국내 IT서비스 시장은 저성장 시대로 진입하였으며, 이러한 저성장 기조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집니다. 하지만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함에 따라 Big Data, Mobile, Cloud 등 신사업 관련 수요가 꾸준히 발생할 전망이고,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IT 강국으로써 ICT발전지수와 전자정부준비지수에서 한국의 종합순위는 2017년 2위로 전년 대비 한 단계 하락한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위 구성 항목인 IT인프라와 관련된 ICT발전지수의 ICT접근성은 전년과 동일하게 2017년 2위를 기록했습니다. 전자정부준비지수의 정보통신 인프라가 2위에서 3위로 한 단계 하락하였고, 상위 지수인 전자정부준비지수는 2014년 2위에서 2016년 3위로 두 단계 하락하였습니다. 정부는 2018년 말 발표한 ‘제6차 국가정보화기본계획’ 등에서 밝힌 바와 같이 정보통신 분야의 육성 및 투자 증대를 계획하고 있으나, 상기에서 볼 수 있듯이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글로벌 정보통신 분야의 경쟁은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2) 빅데이터 산업의 더딘 성장세에 따른 위험 빅데이터 산업은 IT업계의 새로운 화두로써, 일반적으로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도구가 수집, 저장, 분석, 관리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서는 관련 정보의 집합체를 의미합니다. 스마트 기기 이용의 증가로 정보의 양이 급증하고, 확보된 데이터를 통해 정보를 생성·분석하고자 하는 수요의 증가가 빅데이터 시장에 대한 주요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며, 데이터 저장비용 및 통신비용의 하락과 공공기관 내 빅데이터 활용의 필요성 증대가 추가적인 수요를 촉발시키고 있습니다. 2018년 국내 빅데이터 시장규모는 5,843억 원 규모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는 전년대비 29% 가량의 성장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2013년 빅데이터 관련 정부 지원 정책 발표 이후 꾸준히 20%를 초과하는 시장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관련 정부 투자가 2013년 230억 원, 2014년 490억 원에서 2015년 698억 원으로 확대되어 정부 영역의 2014~2015년 성 장세는 42.4% 성장, 민간 투자는 26.4%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정부는 2018년 ‘제6차 국가정보화기본계획’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기회를 극대화하고, 지능화 혁신을 위해 정보화사업 예산 비중을 2018년 21%에서 2022년 35%까지 확대할 계획을 발표하였고, 기업의 빅데이터 이용률을 2018년 9.5%에서 2022년 20%까지 점진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을 발표하는 등 국내외 빅데이터 시장 규모는 꾸준한 증가 추세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빅데이터 시장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부족하기 때문에 아직 독립적인 시장이 아니라 기존의 DW, BI 시장이 업그레이드된 정도에 그치는 시장 형성의 한계점에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또한 국내에는 해외처럼 데이터 판매 등의 활성화가 어려워 한정적인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어 빅데이터의 대용량 데이터 활용이라는 기본 전제가 뒷받침되기 어렵기 때문에 시장 성장의 장벽이 존재할 것이라는 일부의 의견도 있습니다. 또한, 국내 빅데이터 시장은 성공사례 혹은 실패사례라고 불릴 만한 레퍼런스의 부족 때문에 벤치마킹조차 어려운 실정 또한 더딘 성장세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3) 국내·외 빅데이터 기술수준에 따른 경쟁 위험 국내 빅데이터 시장은 도입 초기 단계 수준으로 솔루션 및 시스템에 대한 기술수준은 평균 이상을 나타내고 있으나 서비스와 관련된 데이터 거래, 분석 서비스, 컨설팅 서비스 등 서비스 부분의 기술 수준이 낮게 나타나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선진 기술 수준을 100으로 가정하였을 때 공급 기업은 62.6, 수요기업은 60.4로 국내기술 수준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술이 낮게 나타나고 있는 거래, 분석, 시스템구축, 컨설팅 등 서비스 분야의 수준 격차가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국내기술 수준은 ‘선진기술과 차이가 거의 없다’는 평가에서 최대 10년의 차이가 난다는 의견이 다양하게 반영되어 공급기업, 수요기업에서 평가하는 수준격차는 각각 3.3년, 3.2년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외 시장과 국내 시장에서의 기술이슈는 크게 3가지가 존재하고 있는데, 첫 번째는 사업적 가치가 있는 데이터가 부족하고, 별다른 데이터 거래시장이 전무하다는 것이다. 해외의 경우 사업적 가치를 지닌 데이터가 판매되고 있어 AggData, Content For Sale. Data Market 등 데이터를 판매하는 기업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반면, 국내는 개인정보보호법의 제한 수준이 높고 핵심 공공데이터 이용이 불가능할 뿐 아니라 데이터를 생산하는 통신, 금융 등 핵심기업의 보수적인 성향으로 데이터 거래시장이 전무한 상황입니다. 두 번째는 해외처럼 특화된 분석서비스 업체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현재 국내 빅데이터 분석서비스의 제공 수준이 소셜 분석, 지역분석에 제공에 그치고 있어 해외와 같이 빅데이터 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특정 고객에 세분화된 분석서비스 기업의 활발한 활동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 번째, 분야별 기술의 수준격차가 고른 분포를 나타내지 않고 특정분야에서 크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인데, 특히 거래 및 분석서비스 등 새로운 가치를 실현하는 서비스 부문에 대한 기술격차 수준인 20-30으로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발전을 위해서는 기술적 성장이 필요한대 해외에서는 기술공유를 통해 시장이 급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는데 반해 국내에서는 기술 공유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시장에서의 보수적인 분위기로 인하여 기술공유는 전무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기술공유가 없는 국내 상황이 기술발전을 저해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지적받고 있으며 이러한 위험요소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4) 기술변화에 따른 위험 소프트웨어 및 빅데이터 시장의 특징은 신속한 기술변화, 고객의 요구사항 및 수요형태의 다변화,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의 지속적인 출현 등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동사의 성장성 및 수익성은 이러한 시장의 특성 및 고객의 요구사항을 정확하게 예측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적시에 개발, 구현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수요를 제대로 예상하지 못하거나 대응하지 못한다면 경쟁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솔루션으로 인해 동사의 서비스나 솔루션이 경쟁력이 저하되거나 노후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장수요에 맞춰 동사가 제공하는 서비스 및 솔루션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신규 기술직의 영입 혹은 추가적인 자본적지출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동사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많은 협력업체와의 공조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협력업체의 개발능력 및 생존능력이 프로젝트를 실행함에 있어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우수한 협력업체의 선정 및 관리능력도 동사에 있어서는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동사 혹은 동사의 주요 협력업체들이 이러한 빠른 기술의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할 경우 동사의 영업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5) 핵심인력의 수급 부진, 인력 유출에 따른 위험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산업은 인력자원이 중심이 되는 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고임금 업종으로써 인력 수요는 꾸준히 늘어왔으나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인력 부족이 여전한 실정입니다. 특히 빅데이터 산업의 경우 시장 초기 단계로써 국내에 빅데이터에 대한 학문 또는 업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인력이 부족한 상황으로, 핵심 인력에 대한 유치가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에 있어 주요한 자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기술변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 인력의 확보 및 관리가 중요하며, 인력의 수급 및 기존 핵심인력의 고용안정성 보장뿐만 아니라 신규인력의 전문성 및 숙련도의 향상 또한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핵심인력의 확보를 위해 다양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통해 경쟁력 높은 인재들을 유치 중에 있고, 핵심 인력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하여 빅데이터 관련 교육기회 부여, 복리후생제도, 실적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 임직원들의 유상증자 참여 기회 부여 등을 통해 임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핵심 인력 수급이 원활하지 못하거나, 동사 소속의 핵심인력의 이탈을 방지하지 못한다면 동사의 향후 프로젝트 수행능력 및 수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 회사위험 | 1) 영업 및 실적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 동사는 2010년 7월 27일에 설립되어 현재 설립 후 약 9년이 경과한 기업이며 서비스디자인으로 출발해 지금은 SNS, IoT, 센서 등 다양한 정형/비정형 빅데이터 처리 및 분석으로 특화된 솔루션 기업입니다. 2011년 소기업을 위한 스마트워크서비스 “스마트워크센터서비스”, 2012년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고객관리서비스 “스마일로”, 2013년 소상공인을 위한 지역정보서비스 “구피”를 개발 런칭하였습니다. 또한 오픈소셜렛, 버즈비(Buzzbee)를 비롯하여 국방, 에너지, 소셜 데이터를 포함한 다양한 빅데이터 R&D 및 실증 사업을 통해 쌓은 기술력과 내재화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개발한 딥러닝 프로젝트 운영관리 솔루션(Uyuni)을 출시하여 GPU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후속 딥러닝 솔루션 라인업이 순차적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동사의 매출의 주를 이루는 스마트워크, 전통시장 활성화솔루션 등 서비스는 프로젝트의 성격이 강하여 회사의 영업능력 및 지자체, 정부 등 공공기관의 사업계획에 의해 좌우되는 경향이 있어 추후 동사가 범용성을 갖춘 서비스를 런칭하지 못하거나 혹은 기존 서비스(구피 등)의 서비스 가입자 및 가맹점 확보 등이 어려워 동사의 서비스가 시장에서 널리 채택되지 않을 경우 동사는 계속기업으로서의 불확실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동사 솔루션패키지] 서비스명 주요 내용 및 진행사항 우유니(Uyuni) ■ 딥러닝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개발자 및 관리자를 위해 효과적인 작업관리 및 편리한 개발환경을 제공해 주는 딥러닝 프로젝트 운영관리 솔루션 ■ 관리자에게는 GPU클러스터 모니터링 및 Job스케줄링 기능을, 개발자에게는 도커(Docker) 및 멀티테넌시(Multitnenacy) 기능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프로젝트 관리가 가능 X-Labeler ■ AI 모델링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주는 이미지/영상 AI 모델링 솔루션 ■ 기존의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데이터 Labeling을 자동으로 처리하여 AI모델링을 손쉽게 생성할 수 있으며, 생성한 모델을 한 번 더 학습시킬 수 있는 모델강화 기능을 통해 자체적으로 모델 정확도를 향상 X-Wrangler ■ 대량으로 입력된 다양한 텍스트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전처리할 수 있는 딥러닝 기반 텍스트 AI모델링 솔루션 ■ 데이터의 필터링과 프로파일링, 모델링 과정을 통해 데이터의 에러 검출 및 자동생성, 편집, 시각화를 진행할 수 있으며 오류를 최소화하여 텍스트 데이터의 AI모델링이 가능 이전까지 동사는 SI(용역)사업과 서비스가 주 매출을 이루었으나, 2018년 우유니 솔루션을 출시를 시작으로 서비스보다는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총판/대리점을 통해 솔루션을 판매하기 때문에 총판이나 대리점의 영업능력에 따라 실적이 좌우될 수 있습니다. 2) 수익성 악화 및 재무안정성의 위험 2011년, 2012년은 설립 초기로써, 스마트워크활성화시범사업자로 선정됨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였으나, 2013년 동사가 외부 용역보다 자체 서비스인 구피(빅데이터 기반 금융상품 결합 소상공인 CRM서비스)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함에 따라 매출액이 감소하였습니다. 이러한 연구개발의 일환으로 빅데이터 기반 CRM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인 ‘구피’의 개발을 완료하였고, 2013년 10월 IBK기업은행과 계약 체결하여 ‘IBK푸딩’(빅데이터 기반 금융상품 결합 소상공인 CRM 서비스로 ‘구피’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매출이 시작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남시상권활성화 재단으로부터 스마트워크 구축 시범사업에 선정, 해외정보화컨설팅지원사업 등 매출의 다변화를 모색 중에 있습니다. 2019년 상반기 가결산 자료를 연환산한 동사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23% 가량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동사의 매출이 하반기에 주로 분포하는 사업 성격을 고려하였을 때,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의 매출액이 예상됩니다. 매출액 경상이익율 및 매출액 순이익율의 경우 약 -67.60%, -67.60%로 전년대비 대폭 하락한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2019년 상반기에 진행되었던 대규모 유형자산 투자와 원가율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향후 소프트웨어 매출이 인식됨에 따라 수익성은 개선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예상하지 못한 변수에 의한 매출의 감소 및 수익성 부진이 지속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동사는 2018년 및 2019년 상반기에 발생한 순손실의 영향으로 자기자본 감소 효과가 발생하였고, 2019년 상반기 중 대규모 유형자산 투자로 재무안정성지표가 하락하였습니다. 이는 향후 솔루션 매출과 SI사업 수주 등으로 인해 차차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위의 재무비율 수치는 2019년 상반기 가결산 재무제표에 의해 계산되었으며, 재무제표의 변동이 발생할 수 있으며 위 비율은 개선될 수 있습니다. 위의 상황을 감안하여 투자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현금흐름 관련 위험 2018년은 제외한 과거 4개 연도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양(+)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2018년 말 매출채권 32.3억원 중 29억원이 회수되었으며 이를 통해 미지급금 21.6억원 역시 모두 상환하였습니다. 특히, 2019년도 상반기에는 매출채권 회수가 원활히 이루어지고, 영업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짐에 따라 큰 폭의 증가를 보였습니다. 한편, 2019년 상반기 중 이루어진 본점이전 및 유형자산 투자로 인해 큰 폭의 투자활동 현금 유출이 발생하였고, 이를 통한 매출액 증대효과가 기대되는 바입니다. 또한 상반기 기준으로 당사의 금융부채 역시 2018년 말 수준에서 소폭 감소하여 기대 금융비용이 연간 0.4억원 정도에서 관리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가 잉여현금흐름(FCF) 범위내에서 집행되는 한 당사의 현금흐름은 비교적 긍정적인 모습을 시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4) 개발비 관련 위험 동사는 빅데이터 분석으로 특화한 서비스 기업으로서, 연구개발 인력의 비중이 높고 이로 인한 인건비 등을 포함한 각종 연구개발 관련 비용이 소요됩니다. 동사 2016년 이후 꾸준히 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규모의 개발비를 지출하고 있었고, 2018년은 신규 프로젝트와 관련된 개발비가 추가로 발생하여 매출액의 약 8% 가량의 개발비가 발생하였습니다. 2019년 상반기말 현재는 전체 매출액의 약 3%가량의 개발비가 발생하였고, 이러한 개발비는 향후 신규 프로젝트의 수주 등의 이유로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편, 회사는 자산으로 인식한 개발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산업의 경우 제품의 개발이 사업의 성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연구개발비용에 일정부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개발된 제품의 수익성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 상각하는 개발비에 대한 부담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동사의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5) 임직원 위법행위의 발생에 따른 위험 임직원등의 위법행위는 동사의 법규 위반으로 이어질 수 있고, 이는 동사에 대한 제재 및 소송으로 연결될 수 있으며, 나아가 동사의 평판 훼손 혹은 재무적 손실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위법행위는 영업 중 거짓된 정보의 제공 또는 사기 행위, 비인가 또는 비도덕적 행위에 대한 은폐, 고지되지 않거나 관리되지 않는 위험 또는 동사의 평판을 손상시키는 결과를 가져오는 행위, 또는 법령, 규정 및 절차를 준수하지 않는 행위 등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위와 같은 위법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항상 사전에 방지할 수는 없으며, 이러한 위법행위 방지를 위한 예방 조치들은 항상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동사는 임직원 등의 위법행위를 사전에 감지하거나 방지하지 못함으로써 이러한 위법행위가 동사의 평판에 상당한 손상을 입힐 수 있으며 또한 향후 동사의 조직문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그 결과, 동사의 사업, 영업성과 또는 재무 상태에 중대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건이 발생하지 않을 것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
| 기타위험 | 1) 중소기업 전용시장으로 신규 개장된 코넥스시장의 특성에 따른 위험 코넥스시장은 성장성이 높은 중소기업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하여 설립된 중소기업 전용시장으로서 2013년 7월 신규 개설한 시장입니다. 코넥스시장은 코스닥시장 및 유가증권시장과는 구분되는 별도의 시장이며 투자자의 범위, 지정자문인제도 등에서 기존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과 다수의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코넥스시장의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시장 및 거래의 활성화 여부, 지속적인 신규기업의 상장 등 다수의 불확실성이 존재합니다. 동사는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으로 상기와 같은 불확실성에 크게 영향을 받으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개인투자자의 코넥스시장 내 투자 제한에 따른 위험 코넥스시장 상장기업은 초기단계의 성장형 기업으로 기존시장 대비 진입/퇴출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투자자를 자본시장법상의 전문투자자, 벤처금융 등의 기관투자자 및 기본예탁금 3천만원 이상인 자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즉, 코넥스시장 업무규정 제62조(기본예탁금)에 따라 3천만원 이상의 현금 또는 코넥스시장 업무규정 제63조(대용증권)에 따른 대용증권을 3천만원 이상 예탁하지 않은 개인투자자의 경우에는 코넥스시장 내에서의 추가적인 매수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코넥스시장 업무규정 62조의2(소액투자전용계좌)에 따라 전용계좌를 통하여 일반투자자는 기본예탁금 없이 연간 3천만원까지 매수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결과 개인투자자의 경우에는 추후 코넥스시장에서 동사 주식의 매도는 가능하나, 상기 코넥스시장 업무규정의 기준을 미 충족하는 경우 새로운 주식의 매수는 불가능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환금성 부족 및 원금손실의 위험 코넥스시장의 경우 하기와 같은 이유 등으로 인하여 기존 시장인 코스닥시장 및 유가증권시장과 같이 빈번한 거래가 발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시장참여자의 제한(기관투자자, 엔젤투자자, 기본예탁금 1억원 이상인 개인 등) - 전용계좌 개설로 인한 연간 3천만원까지 매매가능 - 상장 시 분산요건이 존재하지 않음에 따라 충분하지 않은 주식분산 이런 빈번하지 않은 거래로 인하여 코넥스시장의 경우 주가의 급격한 변동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투자자의 경우 원금의 일부 또는 전부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주 및 투자자께서는 이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감독기관의 규제에 따른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위원회 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동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환금성)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코넥스시장 상장규정 제27조(매매거래 정지 및 재개), 코넥스시장 상장규정 제28조(상장의 폐지) 및 코넥스시장 상장규정 제29조(위원회의 심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http://law.go.kr)", "금융감독원 금융법규서비스(http://law.fss.or.kr)", "KRX법규서비스(http://law.krx.co.kr/las)"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미래예측자료의 변동가능성 위험 기 언급된 동사 사업 관련 리스크 이외에도 다른 요인으로 인해 본 보고서에 포함된 다양한 미래예측자료와 실제 발생한 결과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들 요인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됩니다. - 일반적인 경제, 사업, 정치 상황 및 부정적인 규제, 법률 발생 - 금리 변동 및 동사의 채무상환 능력 - 소비자 신뢰 저하 및 소비심리 하락 - 동사 관련 산업 경쟁구도 변화 - 금융시장 상황 및 환경의 변화 이러한 리스크와 관련된 특정 기업정보공시는 그 특성상 추정치에 불과하며, 이 같은 불확실성이나 리스크 중 하나라도 실현되는 경우 실제 결과는 과거 실적은 물론 추정치, 예상치 와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출액 감소, 비용 증가, 자본비용 증가, 자본투자 지연, 실적 개선 예상치 달성 실패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법으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동사는 새로운 정보 취득, 미래 사건 발생 등과 무관하게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가 없으며 그러한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인하는 바입니다. 따라서 주주 및 투자자 분들께서는 본 보고서의 공개 일자 기준으로 작성된 미래 예측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 1. 요약 재무상태표 | ||||||
| 구분 (단위:백만원) | 제 8기 | 제 9기 | 제 10기 반기 | |||
| 자산총계 | 3,384 | 5,108 | 5,169 | |||
| 자본총계 | 1,948 | 1,815 | 528 | |||
| 부채총계 | 1,436 | 3,292 | 4,640 | |||
| 자본금 | 1,113 | 1,113 | 1,118 | |||
| 2. 요약 손익계산서 | ||||||
| 구분 (단위:백만원) | 제 8기 | 제 9기 | 제 9기 반기 | 제 10기 반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매출액 | 2,286 | 5,114 | 1,053 | 1,171 | 1,839 | 1,951 |
| 영업이익 | 73 | -183 | -6 | -363 | 926 | -1,327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28 | -149 | -18 | -382 | -365 | -1,319 |
| 당기순이익 | 88 | -137 | -20 | -385 | -365 | -1,319 |
| 3. 적용회계기준 | 일반기업회계기준(K-GAAP)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