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현(오른쪽 두번째) HL만도 부회장이 21일 경기 성남시 판교 HL사옥에 마련된 기자회견장 앞 복도에서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대치하고 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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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오른쪽 두번째) HL만도 부회장이 21일 경기 성남시 판교 HL사옥에 마련된 기자회견장 앞 복도에서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대치하고 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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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 관계자들이 21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HL만도 사옥에 마련된 기자회견장에서 피켓을 들고 있다. 2026.9.21. ryu@newsi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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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고(故) 김승모 군 사망 사고에 대한 사과와 종합 안전대책을 발표하려던 HL만도의 기자회견이 유족과 노동조합의 거센 항의로 무산됐다. HL만도는 21일 오후 4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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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사망 사고가 발생한 HL만도가 매년 외부 기관을 통해 안전진단을 실시하고, 개선 사항에 대해서는 특별 예산을 편성한다. 회사에 안전보건실을 신설하고 본사와 사업장 안전 인력은 충원한다. 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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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위반 총 138건…86건 즉시 사법처리 원주·익산공장도 산업안전 감독 착수 HL만도 평택공장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노동자가 끼임 사고로 숨진 가운데, 해당 공장에서 끼임 관련 위반사항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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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만도가 최근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고(故) 김승모 군 사망 사고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전사 차원의 종합 안전 개선 대책을 발표했다. HL만도는 21일 판교 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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