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현황보고서
| 제출인 |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 대표이사 | 유상호 |
〈지정자문인의 종합의견〉
| 대상기업 | 인카금융서비스 주식회사 |
| 종합의견 | 기업현황보고서 제출일 현재 기업의 계속성이나 투명성, 안정성 등에서 특별한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영자의 건전한 경영철학과 비전을 보유하고 있는 바, 동사가 코넥스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저해하거나 투자자 보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만한 단서 등을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
| 항목 | 투자위험 |
| 사업위험 | 1. 보험업은 전형적인 내수산업으로 GDP성장률 등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이 크게 나타납니다. 이에 따라 가계부채 부담 등 내수 부담에 따른 국내 경기 회복 지연, 세계 경제의 상호의존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럽 및 라틴아메리카의 재정위기와 신흥국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 이에 따른 금융시장의 높은 변동성은 당사의 사업성과와 수익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매출의 중요한 부분을 개인 고객들에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및 해외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증대와 같은 시장상황의 변화는 보험상품 및 투자상품의 가입을 꺼리게 하여 당사의 사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 보험산업이 국민경제에 기여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보험침투도(경상 GDP 대비 수입보험료의 비중)의 경우, 2014년 12.6%에서 2016년 12.5%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로 볼 때 국내 보험 산업은 성장기에서 성숙기로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국내 보험시장이 과거와 같은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향후 당사 영업의 성장 역시 둔화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투자자께서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보험 GA 시장은 판매채널의 패러다임이 GA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어 신규 업체 진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신규 업체 진입에 따른 경쟁 심화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지 못할 경우 동사의 수익성과 성장성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4.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보험 GA 산업의 경우, 보험의 사회 공익적 특성으로 인하여 정부의 규제강도가 높은 산업이며, 규제의 최종적인 목적은 보험상품을 소비하는 보험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최근 보험 GA 산업은 급속한 성장에 따른 부작용 발생이 빈번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부는 보험 GA 사업자의 자정 능력 확보 및 보험 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는 여러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법규 및 정부 정책 변화에 동사가 대처하지 못할 경우 동사의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보험GA사업자의 경쟁력은 보험상품의 독창성 보다는 판매전략과 영업력, 우수한 인력의 확보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당사의 설계사 수는 2017년 6월말 7,545명으로 대형 GA 사업자 중 그 규모에 있어서는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유능한 보험설계사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바, 당사가 보험설계사 채널을 더욱 강화시키지 못하거나 신규 판매채널의 확대 및 다각화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당사의 영업성과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회사위험 | 1. 동사는 보험판매중개 업무를 영위하고 있으며, 보험사로부터 받는 수수료와 보험설계사에게 지급하는 수수료 간 마진을 바탕으로 회사를 운영하는 특성 상 주요 수익성 비율은 낮은 상황입니다. 향후 매출 확대를 위한 투자 대비 매출 성장성이 낮은 상황이 지속될 시 동사의 이익률이 하락할 수 있음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동사는 보험판매를 통한 중개 마진의 안정적 확보가 필수적 상황이기에 판매전략과 영업력, 우수한 보험설계사의 확보 등이 경쟁력 확보에 있어 중요한 요인입니다. 동사가 확보한 보험설계사는 2012년 2,896명에서 2017년 반기 기준 7,545명 수준으로 매년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험업계에서는 유능한 보험설계사를 영입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바, 동사가 보험설계사 채널을 더욱 강화시키지 못하거나 신규 판매채널의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다면 동사의 영업성과에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2017년 반기말 기준 동사의 미수금은 158억원으로 전체 자산의 28.98%를 구성하고 있어 다소 과도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사의 미수금은 대부분 판매수입수수료를 지급하는 국내 우량한 보험사로 구성되어 있어 미수금 발생 시 1개월 이내에 대금 지급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국내 보험사 이외의 동사 소속의 보험설계사가 지급해야 할 미수금은 2017년 반기말 기준 73억원 수준으로 보험설계사 대부분이 개인사업자 형식으로 영업을 수행하는 특성상 개인 재무상태 악화로 인한 대손상각 발생 시 동사의 영업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4. 동사는 보험상품 판촉 시 설명 오류, 불완전 판매, 기타 절차 미준수 등 동사 직원과 대리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과실로 인해 동사의 법률위반, 제재조치, 소송 또는 심각한 명예훼손이나 재무적 손실이 발생될 수 있으며, 이는 동사의 사업과 재무상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 기타위험 | 1. 관련 규정 상 코넥스시장 상장은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과 달리 분산요건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코넥스시장 상장은 공모 등의 절차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따라서, 거래 부진에 따른 주식 가격의 하락 및 환금성의 제약이 있을 수 있으니 주주 및 투자자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 1. 요약 재무상태표 | ||||||
| 구분 (단위:백만원) | 제 9기 | 제 10기 | 제 11기 반기 | |||
| 자산총계 | 48,527 | 50,578 | 54,661 | |||
| 자본총계 | 11,456 | 12,733 | 14,213 | |||
| 부채총계 | 37,070 | 37,845 | 40,449 | |||
| 자본금 | 2,247 | 2,247 | 2,247 | |||
| 2. 요약 손익계산서 | ||||||
| 구분 (단위:백만원) | 제 9기 | 제 10기 | 제 10기 반기 | 제 11기 반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매출액 | 119,621 | 130,972 | 28,344 | 59,260 | 40,016 | 79,713 |
| 영업이익 | -999 | 1,458 | -362 | 879 | 429 | 1,572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801 | 1,657 | -294 | 890 | 495 | 1,846 |
| 당기순이익 | -1,072 | 1,504 | -360 | 752 | 405 | 1,480 |
| 3. 적용회계기준 | 일반기업회계기준(K-GAAP)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