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경영사항(특허권 취득)(자율공시)
| 1. 특허명칭 | 전립선특이 막항원 전립선암환자 스크리닝 방법 |
| 2. 특허 주요내용 | 전립선암은 혈청 전립선 특이항원 (PSA: Prostate-Specific Antigen)의 수치를 측정함으로써 조기에 발견될 수 있음. 하지만, PSA는 특이도가 낮아서 암환자가 아닌 경우에도 높을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추가적으로 종양지표인 전립선특이 막항원 (PSMA: Prostate-Specific Membrane Antigen) 발현 양상을 조직생검으로 분석하여야 함. 본 발명은 환자에게 육체적 부담을 주는 조직생검 대신에 혈중 순환 암세포에서 PSMA 및 혈중 순환 암세포의 표지인자 분석을 통해 전립선암 환자를 스크리닝하는 방법에 관한 것임. |
| 3. 특허권자 | (주)싸이토젠 |
| 4. 특허취득일자 | 2019-06-19 |
| 5. 특허 활용계획 | 전립선암은 서구에 흔한 암종이지만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노인 인구의 증가 및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전립선암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음. 전립선암은 다른 곳으로 전이되기 전에 발견되는 경우 완치율이 높기 때문에 조기에 이를 발견하는 것이 중요함. 1990년대 초에 PSA의 도입으로 전립선암의 조기 진단율이 높아졌음. 혈액검사로 PSA가 4.0 ng/ml 이상이 나오는 경우 조직 생검을 통하여 전립선특이 막항원의 발현양상을 검사하여 전립선암을 진단하지만, 조직생검으로 20%만이 전립선암으로 판정되며 조직검사를 수행한 30-50%는 조직검사로 인한 염증 등으로 육체적 고통을 겪고 있음. 본 발명에서는 PSMA를 조직 생검 대신에 혈중 순환 종양세포 (CTC; circulating tumor cells)에서 비침습적으로 수월하게 분석할 수 있는 검사법을 개발하였으며, 이는 전립선암 진단을 위한 불필요한 조직 생검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또한, 육체적 부담을 주는 조직생검 대신에 혈중 순환 종양세포에서 종양지표 PSMA를 모니터링하여 분석함으로써 전립선암의 치료 모니터링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이를 위하여 제약사와 병원들과 협력하여 표적 치료 항암제 정밀 진단 플랫폼 구축에 활용할 계획임. |
| 6. 확인일자 | 2019-06-19 |
|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상기 특허취득일자 및 확인일자는 등록료 납부일임. - 특허등록국가 : 한국 - 특허출원번호 : 10-2017-011329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