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양대증시가 10일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횡보 여파로 변동성이 둔화한 코스피 지수가 6300 문턱에서 멈춘 가운데, 바이오·반도체 소부장 업종 호재가 작용한 코스닥 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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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대비 상승 ▲ 900원 (+2.20%)

국내 양대증시가 10일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횡보 여파로 변동성이 둔화한 코스피 지수가 6300 문턱에서 멈춘 가운데, 바이오·반도체 소부장 업종 호재가 작용한 코스닥 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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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6% 후반대 급등하며 850선을 넘어섰다. 대형 반도체주가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바이오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2차전지, 로봇 등으로 매수세가 확산됐다. 이달 들어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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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주춤하는 사이 코스닥이 또 날았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0일 코스닥은 지난 금요일보다 6.97% 오른 854.47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은 11.6% 급등한 7월 31일 이후 5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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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코스피와 코스닥 명암이 엇갈렸다. 코스닥 지수는 제약·바이오 및 이차전지주 등 폭등세에 힘입어 7% 가까이 급등하며 850선을 돌파했다. 반면 코스피 지수는 반도체 대장주의 약세 전환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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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거래일 만에 반등 외국인 매도에 상승폭 제한 코스닥 7% 급등·사이드카 발동 코스피와 코스닥이 10일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최근 3거래일 만에 상승 전환했지만 대형 반도체주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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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에도 6300선 턱밑까지 올라섰다. 반면 코스닥은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7% 가까이 급등해 850선을 회복했다. 대형 반도체주가 중국 메모리 업체의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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