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해 자회사 실적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줄어든 반면, 14조7000억원을 수주해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7조579억원,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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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대비 상승 ▲ 1,050원 (+3.51%)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난해 자회사 실적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줄어든 반면, 14조7000억원을 수주해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7조579억원, 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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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역대 최대 수주 실적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에너빌리티 부문(해외 자회사 포함)은 체코 원전, 북미 가스터빈, 복합 EPC 프로젝트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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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주가가 해외 수주 기대감에 8%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후 12시 45분 기준 두산퓨얼셀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8.12%(2750원) 오른 3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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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은 지난해 별도 기준 매출 4천 549억원에 영업손실 1037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에 비해 10.4% 증가했지만, 전년과 비교해 큰 폭으로 이익이 줄어들며 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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