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현황보고서
| 사업연도 | 2021-01-01 | 부터 | 2021-06-30 | 까지 |
| 제출인 | 아이비케이투자증권(주) | 대표이사 | 서병기 |
〈지정자문인의 종합의견〉
| 대상기업 | 주식회사 이노진 |
| 종합의견 | 기업현황보고서 제출일 현재 지정자문인인 당사는 동사의 코넥스시장 상장 적격성과 관련하여 투자자 보호 및 코넥스의 건전한 발전을 심각하게 저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유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
| 항목 | 투자위험 |
| 사업위험 | (1) 경기 침체에 따른 수익성 악화 위험 화장품 제품의 주 소비층은 경기상황 및 소득수준에 따른 소비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일반 소비자이기 때문에 국내외 경기침체 및 불확실성이 심화되거나 성장세 둔화가 지속되는 경우 소비자들의 심리가 위축되어 동사의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 경기둔화로 인하여 전반적인 산업의 수요가 일시적으로 감소할 수 있으며, 동사의 해외 수출 감소로 이루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과거 화장품 시장은 전형적인 내수산업으로 민간소비 등의 국내 경기지표와 비슷한 흐름세를 보였으나, 2007년 이후부터 화장품시장 성장률은 식품산업과 비슷하게 경기비탄력적인 민감도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2008년에는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산업은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9~2011년 타 소비재 상품군이 연평균 3~4% 성장한데 반해 화장품 시장은 연평균 전년대비 10% 이상 성장하기도 하였습니다. 다만, 동사 제품의 경우 탈모 증상 완화를 위한 특수한 목적을 가진 화장품으로 필수소비재의 성격보다는 사치성 소비재의 경향을 띄고 있어 상대적으로 높은 경기 민감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제품의 주 소비층은 경기상황 및 소득수준에 따른 소비심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일반 소비자이기 때문에 국내외 경기침체 및 불확실성이 심화되거나 성장세 둔화가 지속되는 경우 소비자들의 심리위축에 따라 동사의 수익성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경제 환경은 보호무역주의 기조에 따른 세계교역량 위축, 미국과 유럽 수요부진 확산 등에 의해 세계 경제성장은 둔화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세계 경기둔화로 인하여 전반적인 산업의 수요가 일시적으로 감소할 수 있으며, 동사의 해외 수출 감소로 이루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2) 브랜드 이미지 및 평판에 따른 위험 동사의 주력 상품인 화장품은 기호성이 강한 제품으로서 이미지가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트렌드에 민감하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화장품은 일반 소비재와는 다르게 인간의 미와 신체에 관련한 소비자의 감성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제품으로 제품선택 시 브랜드 가치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탈모 관리 전문 브랜드로써 병의원은 물론 온라인 채널을 통해 자사몰 관리, 광고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가 향후 주력제품에 대한 품질관리가 미흡하거나 제품의 대중화, 브랜드 및 인지도 관리에 실패하는 경우 동사 사업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동사의 주력 상품인 화장품은 기호성이 강한 제품으로서 이미지가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트렌드에 민감하다는 특성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화장품은 일반 소비재와는 다르게 인간의 미와 신체에 관련한 소비자의 감성적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제품으로 제품선택 시 브랜드 가치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가 높을 경우 제품에 대한 재구매율이 높은 고정 고객층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매출기반 및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는 경우에도 시장 진입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의 대외적 이미지, 높은 수준의 서비스 등이 요구되며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 확보가 시장 경쟁에서 선점을 우위할 중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탈모 관리 전문 브랜드로써 병의원은 물론 온라인 채널을 통해 자사몰 관리, 광고를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가 향후 주력제품에 대한 품질관리가 미흡하거나 제품의 대중화, 브랜드 및 인지도 관리에 실패하는 경우 동사 사업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3) 정부 규제 및 관련 규제 등 인허가 제약에 따른 위험 동사는 제품 개발 초기부터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오랜 기간 R&D와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화학물질관리법을 준용하여 화학물질로 인한 국민건강 및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하고 화학물질에 대한 적절한 관리와 국내외 각종 규제 및 산업지원정책의 범위 내에서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정부규제의 변화 및 관련 규제 등 인증과 관ㅤㄹㅕㄷ된 대외환경이 동사에게 불리하게 제·개정될 경우 새로운 원료등록을 위한 관련 인허가가 지연되거나 불가능할 수 있으며 이는 동사의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동사의 주요 제품은 인체에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기능성 화장품 및 의료기기로 부작용과 의료사고 등의 우려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국민의 건강증진 및 건강권 확보 등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기 때문에 안전성 및 유효성 확보 등에 대한 각국 정부의 규제가 엄격하며 감독기관의 인허가를 획득하여야 합니다. 동사는 제품 개발 초기부터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오랜 기간 R&D와 임상실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화학물질관리법을 준용하여 화학물질로 인한 국민건강 및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하고 화학물질을 적절한 관리와 국내외 각종 규제 및 산업지원정책의 범위 내에서 제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사는 제품의 신뢰성을 입증받아 국내 4,400여개 병의원은 물론 미국, 중국, 유럽 등 해외 23개국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사는 신제품 개발을 위해 항노화의 영역 중 탈모, 피부재생, 노인성 근감소증 치료제 등 신약개발 부분으로 연구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다만, 향후 정부규제의 변화 및 관련 규제 등 인증과 관ㅤㄹㅕㄷ된 대외환경이 동사에게 불리하게 제·개정될 경우 새로운 원료등록을 위한 관련 인허가가 지연되거나 불가능할 수 있으며 이는 동사의 매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 회사위험 | 나. 회사위험 (1) 외주생산에 따른 위험, 신제품 개발 지연 위험 동사는 자사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나 생산량이 많은 제품은 대부분 외주생산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생산업체 관리, 전반적인 공정 관리 등을 통해 제픔 품질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다만, 의료기기 개발 및 업데이트, 신제품 출시 등은 외주업체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요 외주업체의 부도 등 경영상 악화로 인한 생산 중단 또는 동사와의 경영상 마찰 등으로 인하여 제품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는 경우, 동사의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수익성 부진과 직결될 위험이 있습니다. 동사는 자사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나 판매량이 높은 제품의 생산은 외주업체에 OEM방식으로 대량생산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생산량이 적은 앰플, 솔루션 등 제품만 직접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기 제품의 생산은 전부 외주생산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생산업체 관리, 전반적인 공정 관리 등을 통해 제픔 품질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기존 보유하고 있던 두피, 모발 진단기기인 A.TRACER와 고주파 자극 및 약물을 이용한 의료용 조합자극기인 모피어스는 이미 개발이 완료되어 병·의원 등에 판매중인 제품이나 2019년 출시 예정이었던 신제품 A.TRACER X의 지연개발로 인해 2019년 의료기기 매출이 일시적으로 급감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또한 주요 매출을 담당하고 있는 제품인 2020년 신제품 셀피어스 및 2021년 판매되고 있는 셀피어스 프로 또한 주요 외주업체에 의한 제품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어 외주업체의 경영상황이나 생산 여건에 크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는 2018년 내부 인력구조의 변화 및 관련 사업부문의 변동에서 기인한 것으로 파악되며 현재 동사는 UI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금형제작, 신제품 출시 등을 외주업체를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요 외주업체의 부도 등 경영상 악화로 인한 생산 중단 또는 동사와의 경영상 마찰 등으로 인하여 제품 생산에 차질이 발생하는 경우, 동사의 영업활동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수익성 부진과 직결될 위험이 있습니다. (2) 판매계약 중단에 따른 위험 동사는 직접 개발 및 제조하여 판매하는 제품 외에 일부 상품을 거래처와 판매계약을 맺고 유통하고 있으며 최근 3개년 동사의 총 매출액 중 상품매출의 비중은 평균 약 18%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대내외적인 환경으로 인해 계약 연장이 불확실한 경우 동사가 예상했던 매출보다 다소 부진할 위험이 있습니다. |
| 기타위험 | 1) 중소기업 전용시장으로 신규 개장된 코넥스시장의 특성에 따른 위험 코넥스시장은 중소기업 전용시장으로서 2013년 7월에 신규로 개장된 시장으로 보고서 제출일 현재까지 시장 및 거래 활성화 여부, 지속적인 신규기업의 상장 등 다수의 불확실성이 존재하오니 주주 및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코넥스시장은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에 비해 상장요건이 대폭 완화된 중소기업 전용 신시장으로서,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만 상장이 가능한 시장입니다. 이에 따라, 다른 상장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고위험시장이며,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 초기 중소?벤처기업의 자본시장 진입과 자본시장을 활용한 자금조달 활성화라는 제도적 취지를 감안하여, 상장심사시에는 자기자본, 매출액, 순이익 등 외형적 요건을 심사하지 않습니다. - 또한, 초기 중소?벤처기업의 원활한 상장을 위해 주식분산요건을 적용하지 않으며, 상장 후 기업 간 자유로운 M&A, 기관 투자자의 활발한 투자 및 회수를 촉진하기 위해 보호예수 의무도 부과하지 않습니다. - 코넥스시장 상장법인은 지정자문인을 두도록 하고 있으나, 기관투자자가 일정 지분을 투자하는 등 일부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지정자문인 없이 상장도 가능합니다. 이러한 기업들은 별도의 소속부로 구분되며, 만일 코넥스시장 상장 후 일정 기간 경과 후에도 지정자문인 계약을 체결하지 아니한 경우 상장 폐지될 수 있으니 투자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지정자문인 : 상장예정법인의 상장적격성 심사 뿐 아니라, 상장 후 자문?지도, 공시?신고 대리, 기업의 정보 생성, 시장 유동성 공급 업무를 담당하는 증권사 (기업의 후견인 역할) 코넥스시장 상장기업은 초기단계의 성장형 기업으로 기존시장 대비 진입/퇴출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투자자를 자본시장법상의 전문투자자, 벤처금융 등의 기관투자자 및 기본예탁금 3천만원 이상인 자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코넥스시장의 매매제도는 유가증권?코스닥시장과 거의 동일하나, 직상장이 허용되는 시장의 특성을 감안하여 경매매 등과 같은 특수한 거래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호가종류(지정가?시장가) 및 가격제한폭(±15%) 등 일부 제도는 차이가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증권회사 임직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 개인투자자의 코넥스시장내 투자 제한에 따른 위험 코넥스시장에서 개인은 3천만원 이상의 현금 (코넥스시장 업무규정 제62조) 또는 대용증권 (코넥스시장 업무규정 제63조)을 예탁하고 있지 않을 경우 보유하고 있는 코넥스 상장회사 주식의 매도만 가능하고 추가적인 매수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코넥스시장 활성화를 위해 현금으로 3천만원을 예탁금을 맡길 여유가 없지만 코넥스 주식을 매매하고자 하는 개인들을 위해 예탁금 조건 없이 연간 3,000만원 한도 (코넥스시장 업무규정 제62조의2)에서 투자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으니 주주 및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9.4.17 개정] 코넥스시장은 투자위험이 높아 시장 참여자의 범위를 일정 수준의 위험능력을 갖춘 투자자로 제한하고 있으며, 일반투자자의 경우 3천만원 이상의 기본예탁금을 예탁하거나 소액투자 전용계좌를 개설한 투자자에 한해 시장참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즉, 코넥스시장 업무규정 제62조 (기본예탁금)에 따라 3천만원 이상의 현금 또는 코넥스시장 업무규정 제63조(대용증권)에 따른 대용증권을 예탁하지 않은 개인투자자의 경우에는 코넥스시장 내에서의 추가적인 매수가 불가능합니다. 또한, 코넥스시장 업무규정 제62조의 2 (소액투자전용계좌)에 따라 투자자의 투자금액의 한도를 연도별 납입금액이 3천만원 범위에서 코넥스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으로 정하는 금액 이내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3) 투자위험성에 대한 정보의 제약 코넥스시장은 중소기업의 상장에 따른 규제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공시의무 및 지배구조 측면에서의 부담을 대폭 완화한 바, 유가증권 ? 코스닥시장에 비해 기업정보가 부족하고 내부통제시스템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으니 이를 충분히 고려하여 투자판단을 하시기 바랍니다. 코넥스 상장법인에 대해서는 코스닥시장에 비해 수시공시 항목을 축소하고 분?반기보고서를 면제하는 등 공시의무를 완화하고 있으며, 사외이사와 상근감사 선임 의무도 면제하고 있습니다. 다만, 상장법인 IR 개최 (연 2회 이상) 및 지정자문인의 기업현황보고서 제출을 의무화한 바, 이를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성장 잠재력 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 감독기관의 규제에 따른 위험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위원회의 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으니 주주 및 투자자께서는 이 점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금융감독기관 등의 관리감독기준이 엄격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 규정을 위반할 경우 주권매매정지, 위원회 심사, 상장폐지 등의 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향후 감독기관으로부터 동사가 현재 파악하지 못한 제재가 부과될 경우 주가하락 및 유동성 (환금성) 제약 등으로 인해 투자금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께서는 관련 규정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코넥스시장 상장규정 제27조 (매매거래 정지 및 재개), 코넥스시장 상장규정 제28조(상장의 폐지) 및 코넥스시장 상장규정 제29조 (위원회의 심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금융 관련 법규는 "국가법령정보센터 (http://law.go.kr)", "금융감독원 법규서비스 (http://law.fss.or.kr)", "KRX법규서비스 (http://law.krx.co.kr/las)"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미래예측자료의 변동가능성 위험 본 보고서는 향후 사건에 대한 동사 경영진의 현재 시점 (내지 별도 시점이 기재되어 있는 경우 해당 시점)의 예상을 담은 미래예측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며 미래예측자료는 실제로는 상이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특정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주주 및 투자자께서는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기 언급된 동사 사업 관련 리스크 이외에도 다른 요인으로 인해 본 보고서에 포함된 다양한 미래예측자료와 실제 발생한 결과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이들 요인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포함됩니다. - 일반적인 경제, 사업, 정치 상황 및 부정적인 규제, 법률 발생 - 금리 변동 및 동사의 채무상환 능력 - 소비자 신뢰 저하 및 소비심리 하락 - 동사 관련 산업 경쟁구도 변화 - 금융시장 상황 및 환경의 변화 이러한 리스크와 관련된 특정 기업정보공시는 그 특성상 추정치에 불과하며, 이 같은 불확실성이나 리스크 중 하나라도 실현되는 경우 실제 결과는 과거 실적은 물론 추정치, 예상치 와도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출액 감소, 비용 증가, 자본비용 증가, 자본투자 지연, 실적 개선과 관련하여 예상 목표치 달성 실패 등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법으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동사는 새로운 정보 취득, 미래사건 발생 등과 무관하게 미래예측 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가 없으며 그러한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인하는 바입니다. 따라서 주주 및 투자자 분들께서는 본 보고서의 공개 일자 기준으로 작성된 미래예측 진술에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 1. 요약 재무상태표 | ||||||
| 구분 (단위:백만원) | 제 15기 | 제 16기 | 제 17기 반기 | |||
| 자산총계 | 4,411 | 4,390 | 5,508 | |||
| 자본총계 | 2,357 | 3,147 | 4,388 | |||
| 부채총계 | 2,053 | 1,243 | 1,120 | |||
| 자본금 | 1,045 | 930 | 930 | |||
| 2. 요약 손익계산서 | ||||||
| 구분 (단위:백만원) | 제 15기 | 제 16기 | 제 16기 반기 | 제 17기 반기 | ||
| 3개월 | 누적 | 3개월 | 누적 | |||
| 매출액 | 5,644 | 7,181 | 1,677 | 3,049 | 2,348 | 4,397 |
| 영업이익 | -254 | 1,125 | 61 | 104 | 739 | 1,203 |
|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 -349 | 801 | 59 | 106 | 762 | 1,241 |
| 당기순이익 | -412 | 790 | 58 | 105 | 762 | 1,241 |
| 3. 적용회계기준 |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