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용 장비 실적은 둔화 지속
동사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5억원(YoY -20%), 영업이익 -11억원(적자지속)을 기록했다. Tabletop 형태로 소형화한 Tabletop 주사전자현미경이 주력 제품이며, 1분기 매출 기준 제품별 비중은 Tabletop SEM(EM 시리즈)가 77%, Normal SEM(CX 시리즈)가 3%, 형광 현미경을 포함한 그 외 기타 부문이 20%를 차지했다.
Tabletop SEM의 사용처가 대부분 연구용인 만큼, 최근 연구용 시장 위축 영향으로 실적 부진이 지속 중이다. 주요 수출 국가 중 하나인 중국 뿐 아니라 유럽과 북미 시장 또한 성장이 둔화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신규 장비 개발 단계가 진행됨에 따라 연구비용 등이 증가한 점도 적자 폭을 키웠다. 다만, 연구용 제품 특성상 올해도 상저하고의 실적을 전망한다. 이에 하반기 보수적인 산업용 부문 성과 전망을 반영한 26년 동사 실적은 매출액 145억원(YoY 9%), 영업이익 -13억원(적자지속…

